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홍 스튜디오 강릉 ] 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정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26-01-18 10:35:49

본문

우연히 인터넷 서핑 중 '무료 가족 기념 촬영'을 한다는 이벤트 광고를 보고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가족사진을 한번 찎으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잊어버릴 때 쯤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됬다고 연락이 왔어요.  신년부터 기분 좋은 이벤트에 당첨됬다고 기념 사진 찍을 생각에 고마웠죠. 그런데 딸이 요즘엔, 무료촬영권이라고 하고 인화 10만원 액자 몇 십 만원  받는거라고 엄마 속는 거 아니냐고 잘 알아보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 더홍 스투디오'에서 전화가 왔을 때 혹시 추가 금액이 발생되는 거냐고 했더니, 의상을 2가지로 할 수 있고, 메이크업은 2명까지 무료,  촬영도우미조로 5만원만 입금되면 더 추가되는 일을 없을 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전쯤 다시 한번 촬영 확인 전화가 왔고, 그 때 갑자기 말을 바꾸며, 메이크업은 1명분만 되고, 액자비가 최소20만원부터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메이크 업은 2명이라고 했고 추가 비용이 없다고 했는대요...했더니, 기본 제공 말고는 액자하시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보정을 가할 때마다 추가비 발생, 자녀들 메이크업도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거라고 했어요.

저는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말이 바뀌는 게 뭔가 속은 기분이 들어, 원래 제가 이용하던 사잔관에 문의 하니, 가족 4명 19만원이면 다양하게 촬영이 가능하고 추가 비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3일전 까지는 환불 100% 가 가능하여, 원래 가까운 사진관에서 찍으려고, 속았다는 기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컨셉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다 서로 기분 좋게 해결하려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일주일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보름 전 취소는 환불 취소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저희를 위해 무대를 세팅한 것도 아니고, 의상을 세탁한 것도 아니고 3일전도 아니고, 당일 취소도 아니고 일주일이나 전에 취소하는 것인데, 환불이 안된다니요.

애초에 광고자체가 스튜디오 홍보차 '무료 가족 사진 촬영권'  이란 것이 '허위 광고'이고
도우미 값 5만원은 감사해서 기꺼이 지불하려 했으나, 무료라고 광고해놓고,
액자비 추가, 메이크업 추가 ...이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이 소지바를 우롱하는 허의 광고및 사기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정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296 생활가전 코웨이 손예슬 2026-02-19
1488295 금융 미래에셋생명,신한라 한영숙 2026-02-19
1488294 유통 카카오 쇼핑 (카카오선물하기) 홍예린 2026-02-19
1488293 기타 원모먼트 강병훈 2026-02-19
1488292 통신 KT 전우열 2026-02-19
1488291 생활용품 노브랜드 김미소 2026-02-19
1488290 식음료 애슐리 퀸즈 손원익 2026-02-19
1488289 생활가전 락앤락 황선경 2026-02-19
1488288 자동차 소낙스카케어 제주오라점 이다희 2026-02-19
14882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28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9
1488285 기타 Lg헬로우렌탈

처리중

런닝머신
손만희 2026-02-19
1488284 기타 르노코리아 하선용 2026-02-19
1488283 유통 11번가 김태원 2026-02-19
1488281 생활용품 페리페라 박주영 2026-02-19
1488280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김학식 2026-02-19
1488278 유통 퀸잇 성명진 2026-02-19
1488277 생활가전 HP코리아 이준호 2026-02-19
1488276 기타 프린트카페 김은수 2026-02-19
1488275 통신 KT 안예빈 2026-02-19
1488273 항공·여행 쉐어킹 전용하 2026-02-19
1488272 생활가전 쿠첸 조인태 2026-02-19
1488271 항공·여행 위버스샵 신지혜 2026-02-19
1488270 기타 미도인테리어 인테리어공사업 정찬웅 2026-02-19
14882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9
1488268 기타 니콘내콘

처리중

환불불가
부정민 2026-02-19
1488267 통신 KT 장미현 2026-02-19
1488266 유통 쿠팡 정윤섭 2026-02-19
148826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9
1488263 통신 옷싸구 변혜영 2026-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