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재 수술로 인한 의료비 실비 보험급 지급 불가 건에 대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원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1-12-29 11:00:46

본문

저는 6월3일 사고로 손가락 골절 및 손톱이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의료비 실비 보험의 혜택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손톱이 자라지 않아 10월18일 병원을 방문하여
소견 결과 좀더 기다려 보자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2/14일 입원하여,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제 의료비 실비 보험을 청구했더니, 약관에 180일 이내에 치료를 받아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이번 수술건은 보상을 못해주겠다는
보험회사의 입장에 황당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중간에 제가 재 진료를 받고 의사 소견에 의거 기다린 상태인데,
보험회사의 말대로하면 무조건 180일 이내에 아무런 결과도 없이
그냥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니 환자의 입장에서는 참 황당합니다.
환자의 상태는 무시하고 무조건 180일 이내에 수술을 하든지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다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찌해야합니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절로 손톱이 빠지는 사고당하신후 수술하셨는데 180일이내 치료받아야만 보상이 된다고 하여 매우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 보험사에서 주장하는 180일이 약관상에 기재가 된 내용이라면 업체에 실비 보상요구에 어려움 있을거라 판단됩니다. 제보자분께서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측에 약관심의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87 식음료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7
1511186 자동차 자복 사이드미러 배병국 2026-05-17
151118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현 2026-05-17
1511184 항공·여행 아르떼필라테스 신흥점 김혜수 2026-05-17
1511183 식음료 쿠팡이츠 조경은 2026-05-17
1511182 기타 덴탈스인비저(서울미생물연구소 장윤이 2026-05-17
1511181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소완 2026-05-17
1511180 기타 더스카이파킹 김포공항점 강민예 2026-05-17
1511179 기타 경주시 선덕주유소( 박권철 2026-05-17
1511178 생활용품 easyseler 김지현 2026-05-17
1511177 항공·여행 펜션600

처리중

허위광고
박진우 2026-05-17
1511176 서비스 자전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75 유통 쿠팡 정용화 2026-05-17
151117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73 기타 반도세탁소 최예나 2026-05-17
1511172 서비스 자전거 기대점 정소원 2026-05-17
1511171 기타 전후치보양 박기동 2026-05-17
1511170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9 기타 블루클럽 김포걸포점 이경목 2026-05-17
1511168 기타 금성고추 이교일 2026-05-17
1511167 식음료 오롯담 이순실 2026-05-17
1511166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5 자동차 롯데렌터카 박정호 2026-05-17
151116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수연 2026-05-17
1511163 자동차 한화손보 캐롯 김도윤 2026-05-17
1511162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1 식음료 (주)완벽한인생 김나은 2026-05-17
1511160 생활용품 테무 박보경 2026-05-17
1511159 식음료 라와마라탕 장위점 김이정 2026-05-17
1511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