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J택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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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미희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2-07-12 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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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휴진이라 택배를 받을수 없을것 같아서 전화를 드렸습니다.
담당배달원한테...
전화받더니 어디시냐고 묻더군요..
byc건물이라고하면 다른택배분들은 "아~ 거기요? 몇시쯤 도착할예정입니다."라고 보통 대답하십니다
왜냐면 저희건물엔 상가들도 많고 병원들도 많이 있고 학원등등
모든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혼자 그 택배를 이용할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cj택배사원은 대답하기를 "몇층인대요?" 라면서 빈정상하게 답하시더라구요
저능 3층이요~ 하니깐 하시능 대답이 "3층 어디요?" 하면서 또 빈정말투로 대답하셨어여
제가 어디어디 병원입니다 라고 하니깐 ..거기 2시이후 갈겁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오후진료없능터라 제가 1시이전으로 받아볼수 없냐고 하니깐..
다짜고짜 "그럼 반품해야겠네요~ 반품해드려요?" 라고 하시능거예요
그것도 사람 완전 기분나쁘게...
그래도 참고 다시 물어어여..
"그럼..내일 여기 오시에되면 갖다주실순 없으세요?" 라고 하니깐
그분대답이 참...어의없었습니다.하시능 말씀이 " 내일물품도 있능데 오널 물품 미배송했다고 내일 어떻게 갖다 드려요?"
하면서 오히려 신경질을 내시더라구요..
제가 " 그럼 어떻게 해요?" 하니깐 택배원이 "반품하셔야되겠네여~ 못받으시니깐 반품하세요~해드려요?"
라고 또 말씀하시능거예여..
그때부터 열이 받아서 저도 화를냈습니다..
왜자꾸 반품반품 하시냐고...
제가 그물건 안받능 물건이면 그냥 반품처리하겠능데
꼭 받아야 할 물품이기에 물어봤던건데
어케 그렇게 말할수 있나여?
너무 화가나서 본사 불편신고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언니가 오히려 죄송하다고...하시니깐 제가 오히려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냥 그분이 물건 갖다주실때 혹은 연락주실때 죄송하다고 사과한미디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어여
그리곤 전 퇴근을 하능상황에
문제의 그 택배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갖고 도착했능데 문이 닫혀있네요~라고 하면서요..
제가 분명 없다고 했능데..ㅡㅡ
전화통화하면서 자기잘못을 반성하능줄 알았습니다.
제가 원하능대로 해주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낼 갖다달라고하니깐 또 화를 내셨어여
" 오널 물품도 다~ 배달못하능 상황에 내일 물품들도 있능데 오널 물품을 내일 배달이 됩니까?"
라고 큰소리 치더군요..
그리곤 하시능 말씀이 어디다가 맡겨놓을까요? 하시길래..
제가 상담원한테 전화 못받았냐고 하니깐 쌩까시면서 " 어디다가 맡기냐고요~"
하시면서 화를 내시더군요..
제가 원하능대로 해준신다고 말씀을 하시지 마시던가...
그리고 자기 상황이 이러고 하니깐 그냥 받으시라고..
그냥..전 그분이 죄송하다고..아까 그렇게 말씀드리거 죄송하다고 했으면
조용히 넘어갔을텐데..
또 본사에 전화했더니 연락주신다고 했능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진짜 제 주위에도 cj택배때문에 진짜..짜증난다고 합니다
물품도 제대로 배송안해줄뿐더러...불친절하고..자기 멋대로 배송해주고
던질때도 있었다고....
진짜 다른택배능 안그렇거든요
정말 친절해요... 택배사원하고 오고가능 말은 없어도 그사람표정..행동 ...알수있자나요...
그런데 이분은 정말 아닙니다...
정말요...
그분은 택배하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배송 기사 고객응대에 관련하여 반품처리라는 단어에 많이 화가 나셨던것으로 확인. 제보자분께서 서비스업에 종사하여 입장을 알겠지만 처음부터 반품시키겠다는 말에 무척 화가 나셨던 내용으로 업체측 담당자가 양해와 선처를 구하고 제보자분께서도 이해하여 주셔서 원만히 처리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직원의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