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지연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14-06-16 16:15:53

본문

89586번 엘지유플러스 인터넷상품 내용 올린 사람입니다.
아직 아무 답변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과의 대화는 두려움 자체입니다.
철저히 분업화 되어 해지해주겠다고 하고는 해지부에서 해지해야 자기는 어떻게 해줄 수 있다고 일단 해지를 신청하랍니다.
해지부에 전화하니 전후좌우는 없고 해약금 30만원 이상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상담사는 몰랐다고 잡아떼고, 기사는 알면서도 얼렁뚱당 설치만 해놓고 도망 가다시피 하고, 해지상담사는 무조건 해약금만 물리고, 마치 철대문을 상대하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해지해주겠다던 상담사의 말도 녹음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기료 얼마 안드니까 그냥 켜놓으라고 했지만요.
속인 사실을 알고 당장 전화해서 15만원 상품권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음날 없을 때 벌써 다녀갔더군요.(이런 건 왜 이리 빠른지...)
상품도 되돌아가서 아무것도 문제될게 없고 그냥 해지만 해주면 됩니다.
이런 속임수에서 그냥 사용한다면 거짓에 불의에 굴복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끝까지 해지바랍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이은지 2026-06-17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2026-06-17
1523200 금융 프리드라이프 정상기 2026-06-17
1523199 통신 SK텔레콤 정연혁 2026-06-17
1523197 서비스 네이버 직구 똑소리직구 이유진 2026-06-17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2026-06-17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2026-06-17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슬기문구 2026-06-17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2026-06-17
1523176 기타 가연 이민지 2026-06-17
1523173 기타 포시즌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2026-06-17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김명희 2026-06-17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2026-06-17
15231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영애 2026-06-17
1523145 기타 Microsoft Store 윤정혁 2026-06-17
1523143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137 생활용품 폴로 (후르츠앱) 김하은 2026-06-17
1523132 유통 마플마케팅

처리중

사기
민덕용 2026-06-17
1523126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김용희 2026-06-17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2026-06-17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2026-06-17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2026-06-17
152312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아름 2026-06-17
1523120 생활가전 사운드본 양영수 2026-06-17
1523117 서비스 이지라이트 /센스톡 권은성 2026-06-17
1523115 유통 더키월드 박진희 2026-06-17
152311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한국자동차서비스 2026-06-17
1523108 금융 업비트 고선우 2026-06-17
1523107 자동차 한결자동차공업사 김아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