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쩜삼 ] 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범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26-05-19 00:14:25

본문

요즘 삼쩜삼 광고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공격적으로 유명배우를 섭외한 광고를 하고있는데 홀린듯 병원비 환급가능하다는 배너를 보고 클릭했더니 50~60만원정도 환급이 가능하다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신청을 했더니 왠걸 서비스 이용로는 선결제라고 해서 8만원 가량의 돈을 네이버페이로 선결제 했습니다. 결제후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환급금이 안들어오길래 확인해보니 실비처리해서 받았던 것들이라 환급금이 없는거 였는데 삼쩜삼은 허위로 많은돈을 환급 받을수있는것 처럼 광고를해서 다수의 사람을 낚아버린 지독한 수법을 쓴것이고 환불절차도 엄청 복잡하게 해놨어요 마이크로 어쩌구 어플로 연결되서 외주를 준건지 상담사? 매니저? 가 연결되는데 진행이 미흡하고 환불도 이루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을 겪었다고 지인들에게 말해보니 저뿐만 아니라 최근 광고를 접하고 신청했다가 저와같은 상황이 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런 악의적인 삼쩜삼의 행보를 두고볼수없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1511667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6 항공·여행 패스오더 양유선 2026-05-20
15116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소라 2026-05-20
1511658 기타 블링블링 윤정미 2026-05-20
151165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이성임 2026-05-20
1511655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양희 2026-05-20
1511654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현성 2026-05-20
1511651 서비스 말해보카 유진희 2026-05-20
1511650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성 2026-05-20
1511649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성 2026-05-20
1511648 기타 해피니스CC 골프장 (나주) 박성철 2026-05-20
15116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0
1511643 생활가전 롄탈관리는 현대유비스 제품은싱크리더음식물처리기

처리중

As
김현경 2026-05-20
1511635 생활가전 TCL 이영일 2026-05-20
1511634 기타 롯데렌터카 이승철 2026-05-20
15116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이금자 2026-05-20
1511632 유통 교복몰 김경미 2026-05-20
1511631 식음료 니프젠

처리중

과대광고
김도연 2026-05-20
1511628 생활용품 좋은일상연구소 안소라 2026-05-20
15116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이숙 2026-05-20
1511621 기타 쿠팡 이윤수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