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sk텔레콤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사기꾼 sk텔레콤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율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2-21 16:01:54

본문

sk텔레콤을 20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물론 2년정도는 잠시 옮겼다가 다시 왔지만 sk텔레콤 애용자였습니다.
지금까지 sk011번호를 사용하다가 폰고장으로 최근 1월2일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을 구매후 sk010으로 개통하여 사용중입니다. 개통시 신규로 가입하는 조건으로 했으며 계약조건은 62요금제에 단말기 보조금 지원해준다는 조건으로 유심비와 가입비, btv등을 포함해서 개통후 3개월은 78,341원을 내고 3개월후에는 68,000원대 5개월후에는 65,000원대로 사용요금(요금제+보조금포함)이 65,000원대로 나온다고 이야기를 듣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대 막상 사용후 1달이 지난후 요금을 받아 보니 96,480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게됩니다.(2/15일) 그때 상담내용은 요금이 계약당시보다 많이 나왔다 어떻게 된것이냐 계약당시 요금제로 해달라였습니다. 그런데 판매처에서 연락이 갈것이니 기다려달라고 전화를 끊고 판매처와 통화를 하게 됩니다. 판매처에서는 서류를 바로 넣었는데 sk쪽에서 실수로 요금이 잘못 책정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수 있느냐 하니까 어렵다 변경이 어렵고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그대로 사용하고 대신 할부원금450,0000원을 통장으로 보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싫다 계약당시의 금액을 낼 수 있게 해달라고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판매처에서는 sk쪽에서도 실수가 있기에 그쪽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하여 다시 고객센타로 전화를 하니 판매처와 통화를 해보겠다고하여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몇일 후 판매처에서 전화가와서 계약당시요금제로 해드릴 수 있다고 하며 sk쪽에서 쌍방과실인데 판매처 쪽만 책임전가를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판매처와 고객센타에서의 답변이 왔다 갔다 하여 더 이상 sk텔레콤을 사용할 수 없으니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요금은 해결 전 까지 출금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고 끊었습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똑같은 내용으로 1주일가량(15~21일)통화 하기를 반복하면서 21일 통장확인결과 요금이 출금되어있고 같은 내용으로 고객센타 팀장과 본사 책임자와 통화를하고 1~2일후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거 너무 한것 아닙니까 잘못된 요금을 인출해가는 사기통신사 sk텔레콤을 고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