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파손장비 보상 문제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파손장비 보상 문제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천설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1-22 18:45:17

본문

11월 20일 저녁에 편의점 택배로 김치 2박스를

안내 맨트에 따라 두겹 봉지 포장이 되어 있는지 물어보고 진행단계가 넘어가고 결제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발송하고 시골집에서 물건 도착했냐고 물어보니... 찾으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왜 찾으러 가냐하니...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파손이 나서 김치궁물이 센다고 배송 하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할수 없이 찾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도착해서 물건달라고 했더니 물건도 내주지도 않고 알아서

가져가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는겁니다. 물건을 들어주지도 않은것도 서운한데

허물며  터져서 버리라고 한다고 말을 들었답니다.

제가 비싸게 재료들여 손수 만든 김치를 버리라고 하면 누가 기분 좋겠는지요????

그래도 김치인터라 조금 딱딱한 박스재질로 담았으나 터져 왔다는 이유로 배송 못한다

" 김치 터져서 왔길래 반송 할려고 했는데 내가 맘이 착해서 전화 드린거라고 라고 배송 못해주니까
반송 할까요?"

가져다 달라했더니 다른물품에 흐르면 책임 질꺼냐는 식으로 말했다고 합니다.

 

돈들여 택배보냈는데  터진김치는 화물인가요??

왜 가지러 가야 하며 보상은 커녕 버리라고 하고 쓰레기 치급 하듯 대충 대하는지.....

대한통운 택배사에 전화를 해서 수소문 했지만... 변명만 합니다. 

한은경 상담원이 하는말로는 제품 포장시 3겹을 싸야 하며 아이스 박스에 담아야 한다고 합니다.

도중에 끊겼는데 연락도 없네요

대한 통운 배부른 소리 하는건지.....

보상해주시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재희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1517176 기타 정으로 홈케어 영덕점 최용숙 2026-06-05
1517174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조희정 2026-06-05
1517172 생활가전 쿠쿠전자 오수진 2026-06-05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3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2026-06-05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2026-06-05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