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품파손에 대한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품파손에 대한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7-25 09:44:12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광양에 사시는 엄마가 매실가공식품{제품명:홍쌍리 세트(품질로 인정받는 명인명품)}을 한진택배를 통해
보내셔서 6월 24일 수령했습니다.택배기사로 부터 물품이 파손되어 회사에는 접수했고 소비자가 확인후 다시 회사에 연락해달라고 해서 본사대표전화(1588-0011)로 상담원에게 접수했습니다.
파손된 제품이 있어야 보상처리 된다고하여 7월3일 배달했던 택배기사를 통해 파손품을 보냈습니다.
안양측 영업소는 광양측영업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몰라라 하고 본사로 연락하면 자동응답 돌려야하고 상담원은 바뀌고 ,회사생활하면서 눈치보며 전화하는데 매주 두번씩은 전화한 것 같습니다.
얼마되지 않는 금액이라 포기하기를 바라는 건가요?
이렇게 피동적이고 안일한 일처리 행태가 사람  열받게합니다.
운송장번호:3008-2555-1261
안양측영업소:031-455-8188 택배기사:정동수 010-6354-964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택배를 이용중 물건이 파손되었는데 보상처리가 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70 통신 KT 신금순 2026-05-29
1514367 유통 회사명: 선양 서세씨 상무 유한공사 도미경 2026-05-29
1514366 생활용품 주(유니어) 허순복 2026-05-29
1514363 기타 Airport Black Van 윤이나 2026-05-29
1514362 기타 특전예도 칼대여전문업체 이명재 2026-05-29
1514360 생활용품 무신사 한창국 2026-05-29
1514358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56 통신 https://ssolasoft.com/ 한은영 2026-05-29
1514354 생활용품 으뜸50 박찬영 2026-05-29
1514353 기타 장기수선충당금 유영수 2026-05-29
1514352 항공·여행 고고다이노키즈호텔 맹은영 2026-05-29
1514351 유통 햅번샵

처리중

환불거부
김민주 2026-05-29
1514350 유통 well247 김태화 2026-05-29
1514349 자동차 경동택배 박언 2026-05-29
1514347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홍영화 2026-05-29
1514345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지형 2026-05-29
1514343 기타 한국릴리 강명제 2026-05-29
1514340 유통 KREAM 노수정 2026-05-29
1514339 기타 더나인 박석천 2026-05-29
1514338 금융 토스인컴 김정민 2026-05-29
1514337 생활가전 위닉스 강정원 2026-05-29
1514336 금융 프리드라이프 석용기 2026-05-29
1514335 유통 alo코리아 하지은 2026-05-29
1514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은숙 2026-05-29
1514331 기타 아이그너 조은정 2026-05-29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