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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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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봉수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4-06-19 13:39:32

본문

제가 차(k3)가 나온지 약 10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차를 아무 이상 없이 잘 타고 다녔지만 몇일 전 약간의 충돌로 인해 앞 범퍼 페인트가 벗겨 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리를 위해 정비소에 가보았는데 현재 앞 범퍼는 중고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를 구입 후 한번도 앞 범퍼를 교체 한적이 없는데 안쪽은 은색이고 바깥쪽에 흰색으로 도색이
되어 있었습니다. 너무 당황한 나머지 기아 정비소로 가서 이야기를 나누어 봤지만 앞 범퍼 교체만
해준다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너무 이 상황을 용납할수가 없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쉽게 말해 세차 가격을 주고 샀는데 알고보니 중고차나 마찬가지 입니다.
앞 범퍼를 교체 해준다고 하지만 찝찝하고, 너무 열이받습니다.
제가 이걸 몰랐다고 하면 중고차를 세차로 알고 10년이나 넘게 타고 다니다가 차를 팔때쯤 알게 되었을 것같습니다.
아직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세차로 바꿔야지 그나마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기아 정비소에서 앞 범퍼를 교체한 적이 있냐고 물어보길래 바꾼적이 없다고 들어서 확인 해보았는데
전혀 바꾼 흔적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 상황을 그냥 넘어 갈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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