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경태토익스피킹학원 ] 진짜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4-19 18:06:12

본문

차근 차근 설명드리기 위해서 정리 했습니다 .

수강전: 무조건 토익스피킹 6급 나올때 까지 보장, 케어 해준다고 했음.
그와 다른 이야기는 일체 없었음.
그래서 타 학원보다 2배는 비싼 등록비 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했음.

수강: 1월 초 부터 수강 시작 하여 2월 쯤 끝남. 1달 정도의 기간.
(담당 강사님이 수강 후 바로 시험 치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다음에 또 수강해도 된다고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이야기 했음)

수강 후: 오늘 4월 19일 담당 학원에 전화.
수강하려면 수강료를 다 내거나 토익스피킹 성적표를 갖고 오라고 함. 사전 통보 했을것이라고 함.
강사님께 그렇게 말하라고 했다고 함..;; (전혀 사실무근)

억울한 심정에 같은 시기에 수강 한 학생에게 통화 하니, 시험 성적 확인 없이 바로 수강 신청 했다고 함.

다시 전화

학원측에서 다시 수강 할 수 없다고 함. 그래서 같은 시기에 수강 신청한 학생은 수강을 했다고 하니,
그럴리 없다고 함;;;;;; 그래서 내가 형평성에 어긋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
학생이 지금 수강하게 되면 다른 학생들은 어떻게 하냐고 되려 따짐.
그리고 그 강사 지금 학원 그만둬서 어쩔 방법 없다고 계속 발뺌함.

담당 강사님께 통화 하니 학원에 수강 기록 있는 학생이라면 무조건 수강이 가능함. 시험 바로 쳐야 한다는 기준 같은 것도 없고. 학원 측에서 돈독이 올랐다고 함(증거 카카오톡 있음)

이거 고발 가능한가요?
적은 돈이지만, 이 사건을 학교 주변에도 알리고 싶고, 지역신문에도 싣고 싶네요.
꽤 큰 학원인데 이런식으로 장사 하고 돈벌이에 급급하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해결방법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어학원등록시 원하시는 급수가 나올때까지 보장과 관리를 해준다고 해놓고는 담당자가 퇴사했다는 이유만으로 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2026-06-13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2026-06-13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2026-06-13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2026-06-13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2026-06-13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13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2026-06-13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2026-06-13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이두련 2026-06-13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2026-06-13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김은영 2026-06-13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2026-06-13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처리중

환불처리
김경희 2026-06-13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2026-06-13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2026-06-13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2026-06-13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2026-06-13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2026-06-13
1521118 기타 오월드 채인석 2026-06-13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2026-06-13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2026-06-13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2026-06-13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2026-06-13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2026-06-13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2026-06-13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2026-06-13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이민선 2026-06-13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