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741N 플립6 이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SM-741N 플립6 이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임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26-01-14 16:48:38

본문

휴대폰을 구매한 지 약 3주 이내에 화면 이상을 확인하여 본 민원을 제기합니다.

구매 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오른쪽 화면에 들뜸 현상을 처음 확인하였으나,
당시에는 날씨 변화로 인한 보호필름 변형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보호필름 안쪽으로 바람이 들어간 것으로 생각되어
처음에는 단순히 바람을 제거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바람처럼 보이던 부분이 점점 넓어졌고,
보호필름 문제라고 판단하여 보호필름을 제거하였습니다.
그 결과, 보호필름이 아닌 화면 내부 자체가 들떠 있는 상태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현상 확인을 받았으나,
외관상 눌린 자국이 확인된다는 이유로 소비자 과실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해당 부위를 의도적으로 강하게 누르거나 충격을 가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엔지니어 또한 휴대폰 낙하로 인해 발생한 문제는 아니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즉, 외부 충격이나 낙하로 인한 손상이 아니라는 점은 명확히 확인된 상황입니다.
해당 위치는 휴대폰 사용상 손가락으로 터치하지 않고는 사용할 수 없는 영역이며,
일반적인 사용 중 화면 터치만으로 화면 들뜸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소비자 과실이 아닌 제품 내구성 또는 초기 불량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세게 눌러서 발생한 문제이며, 설명서에 힘 조절 주의사항이 있다”는 이유로
모든 수리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답변만 반복적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사용 범위 내의 터치 행위까지 소비자 과실로 판단하는 것은
정상적인 제품 사용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구매 초기(3주 이내)에 발생한 화면 들뜸 현상에 대해
초기 불량 또는 제조상 문제 여부에 대한 재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이에 본인은 본 사안에 대해
소비자 과실 판정에 대한 재심의 및
무상 수리 또는 합당한 조치를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569 기타 원주 무실동 뉴테라피 윤영민 2026-03-09
1492560 기타 판촉인(온라인 사이트) 권숙희 2026-03-09
1492557 서비스 부산연제구 연산동 동원숯불갈비 강지수 2026-03-09
1492556 유통 유튜브

처리중

후라이팬
유경미 2026-03-09
149255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9
1492554 자동차 BMW 조형래 2026-03-09
1492553 기타 남재현다이어트약 김선희 2026-03-09
1492551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박전홍 2026-03-09
149254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김규형 2026-03-09
1492539 기타 대성보일러 (대성쎌틱에너시스) 김미정 2026-03-09
1492538 생활용품 유슈글로벌 유한회사

처리중

상품 분실
박하임 2026-03-09
1492537 식음료 유네브 김도연 2026-03-09
1492536 유통 SK스토아 이준혁 2026-03-09
1492535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입금먹튀
이승섭 2026-03-09
1492528 생활용품 삐뽕언니 강희진 2026-03-09
1492527 항공·여행 트립닷컴 차계웅 2026-03-09
1492526 생활가전 더무 에어버드 이민이 2026-03-09
1492525 기타 레딜코리아

처리중

입금 먹튀
정한율 2026-03-09
1492524 기타 스파알 최명숙 2026-03-09
1492523 생활용품 오벨리 양정미 2026-03-09
1492522 자동차 KG모빌리티 도현철 2026-03-09
1492521 자동차 KG모빌리티 윤준영 2026-03-09
14925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51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고객
박은영 2026-03-09
1492518 금융 삼성카드 오수진 2026-03-09
1492517 기타 상상의원 백은지 2026-03-09
1492516 기타 타일스토리 추재성 2026-03-09
149251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9
1492514 유통 네이버쇼핑 권효재 2026-03-09
1492513 생활용품 이피다 박승자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