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텔 파크하비오 ] 충전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훈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26-01-12 03:49:20

본문

1월9일 부터 12일 까지 3일을 예약하고 숙박하던중 1월 11일 아침 외출을 하고 들어 와서 삼성 워치를 충전하려고 보니까 제가 가지고온 충전기가 아니니고 다른충전기가 있는것을 보고 호텔 프론트에 문의를 하니까 별다른 조치를 하지않고 변명하기만 급급하고 제가 신고를해서 경찰분이 오셔서 중재를 하시기를 메니저 분하고 전화를 해보라고 하시고 가셔읍니다. 후론트 직원이 개인 전화번호를 물어 보기에 가려쳐 달라기에 가려쳐 주고 전화를 기다렸지만 호텔 측 에 어떠한 연락 받지못했읍니다 중전기 콘쎈트는 얼마하지않지만 다른 사람이 방에 어떠한 이유로 들어 왔는지 모르지만 개인 물건을 바꿔치기하고 이것 저것 만져보고 어떠한 목적으로 룸을 뒤져 본것 같아요.. 명백한 범죄 인것 같으데 경찰 측에서는 바꿔치기한 물건이 가격이 얼마하지않고 확실하지 않으니 별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한국 호텔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상상도 못해는데 정식으로 호텔파크하비오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90 기타 양산시 증산 Dhdhd 2026-03-05
1491789 생활용품 네스프레소 김지숙 2026-03-05
1491788 생활용품 네스프레소 김지숙 2026-03-05
1491785 자동차 1급오창공업사 박진 2026-03-05
1491781 유통 에스로체 신유리 2026-03-05
1491779 생활용품 빈저우 퍼펙트 클로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문종 2026-03-05
1491773 생활용품 온라인쇼핑몰 아나이 전혜진 2026-03-05
1491766 생활용품 스테니 박란 2026-03-05
149176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권기범 2026-03-05
1491756 기타 윙크패밀리 김진구 2026-03-05
1491755 기타 감탄클린 김동호 2026-03-05
1491749 유통 쿠팡 박윤희 2026-03-05
1491747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최해경 2026-03-05
1491746 자동차 르노코리아 오래은 2026-03-05
1491744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병도 2026-03-05
1491736 생활가전 오더프렌즈 최강희 2026-03-05
1491734 서비스 로젠택배 임명희 2026-03-05
149173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기석 2026-03-05
14917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726 기타 퀸잇 이연희 2026-03-05
1491725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류은비 2026-03-05
1491722 통신 카카오페이지 배도식 2026-03-05
1491721 기타 탑텐 송혜순 2026-03-05
1491720 유통 쿠팡 이용출 2026-03-05
1491719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정연숙 2026-03-05
1491718 기타 다음 컴퍼니 이해수 2026-03-05
149171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겸 2026-03-05
1491716 자동차 포르쉐 한남 전시장 김성수 2026-03-05
1491715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5
1491714 기타 ESAC 김형주 2026-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