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만제기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원
  • 조회수 : 1,782회
  • 작성일 : 12-07-02 08:56:35

본문

며칠전 고가의가방을 인터넷대행업체에서구매를했습니다 시간이지나고 국내에들어왔다는소식을듣고 <BR>발송했다길래 조금만있으면 받겠다했는데.. 물건이오지않는겁니다.. 해당택배사 현대택배사 운송조회를 <BR>해보니 이미물건을받았다고 표기가되어있더라부요.. 그것도이틀전에 저는현대택배 콜센터로 연락하고 <BR>확인을해보니 배송당일 집에아무도없어 1층창고에 넣어넣고 연락을 했다고 기사분이말씀하셨더라구요.. <BR>어이가없어서..전화도안왔고..문자한통도없었을뿐더러..그창고..청소하시는아주머니가 사용하는곳이라 <BR>쓰레기,쓰레기용품이가득하고..습기가많아서 1시간만물품놔둬도 축축해지는곳인데... <BR>명품가방이..이틀간거기서썩어있었고..클레임제기를하니 일단물건받은상품에대해선 <BR>책임질수가없다고 하네요..억울합니다 이가방현대택배에주고 다시보상받아서구매하고 <BR>싶어요..국내에없는 물품이라구하기 힘든데..너무화가나네요 <BR>현대택배였고 전산상 기사분성함은 허**이라고합니다 <BR>운송장번호는220210622170입니다 <BR><BR><BR><BR><BR>30일에 이글을썼던 사람입니다..<BR>택배사 콜센터에서 30일 지나가기전까지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주기로해서<BR>기다렸지만...지금7월2일까지...연락한통 없습니다..<BR>처벌부탁드립니다..사후관리를 이렇게 못할줄몰랐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로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174 생활가전 코웨이 석윤희 2026-01-26
1483173 유통 더스크랙 이인규 2026-01-26
1483172 기타 인테리어 업자 김광명 2026-01-26
1483171 기타 info@gkksh 박광철 2026-01-26
1483170 기타 원포인트 권승현 2026-01-26
1483169 생활가전 대우위니아전자

처리중

냉장고 as
박지은 2026-01-26
1483168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오인숙 2026-01-26
1483167 통신 LGU+ 박은석 2026-01-26
1483166 유통 쿠팡 이지연 2026-01-26
1483165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최승우 2026-01-26
1483164 생활가전 코웨이 정수기 석윤희 2026-01-26
1483163 유통 닥스공식몰

처리중

반품비
변현숙 2026-01-26
1483160 생활가전 쿠팡 김경민 2026-01-26
1483159 식음료 노랑통닭 정상윤 2026-01-26
1483158 서비스 에듀읠 주증혜 2026-01-26
148315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명종 2026-01-26
1483156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최승우 2026-01-26
1483155 유통 닥스공식몰 변현숙 2026-01-26
1483154 생활가전 프리 스타일 리브레 링크 이원재 2026-01-26
1483153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창현 2026-01-26
1483152 기타 뮤제트 김민주 2026-01-26
1483151 유통 롤케이크. 유튜브

처리중

환불
송서희 2026-01-26
1483150 생활용품 당료측정리브레 이원재 2026-01-26
1483149 기타 100m 저격수 같은 명중률 안영곤 2026-01-26
1483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6
1483147 유통 한국레노버 유한회사 안진홍 2026-01-26
148314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동환 2026-01-26
1483145 유통 토스

처리중

밀감
홍성연 2026-01-26
1483141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갈비탕
이준구 2026-01-26
1483140 유통 G마켓 윤인찬 2026-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