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4일 렌터카 반납을 하였는데... 수년이 지난 지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렌터카 ] 2021년 12월 24일 렌터카 반납을 하였는데... 수년이 지난 지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동숙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26-02-03 11:43:32

본문

20211230 차량 미납금을 정리하고 사용을 계속유지 하려고 하였습니다.
위약금이 발생된다고 하여, 그러나 무조건 해지가 되었다고 차량반납을 요구하였고, 당시 계약서와 약정서를 보내달라고 하며 약정서에 이하면 60일 이상 연체 시 강제로 계약해지 될수 있다고 합니다.
당시 분쟁으로 인해 휴일2틀이 지났고 해지됬다고 하며 경찰서에 분신실고를 하였고, 보험도 해지가 되었으니 타고 다가 사고가나면 모든책임을 져야 한다고 언포를 놓았습니다.
당시 롯데렌트카에서 이야기 한 보험이 해지 되었는줄 알았지만 해지는 되지 않았고 당시 접촉사고가 있서 보험처리도 다 했습니다.
경찰에 분실신고도, 보험해지 라는 말도 다 거짓말이였습니다.
무조건 차를 반납하라는 독촉에 경찰/보험 등 무서운말들만 하여서 차량을 반납하였고 그 이후 아무런 조치는 없었습니다.
저희에게 등기우편을 보냈다고 하는데 저희는 받은사실이 없고, 이후 2024년도에 돈을 값으라는 법원의 서류를 받았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여 신고를 합니다.
차를 가져갔고 이후 아무런 말도 없다가 약정금 반환소멸시간이 다 되어 오니 이렇게 무자비하게 돈을 값으라고 합니다.
소비자에게 정확한 해지에 대한 고지도 없었고 분명 소비자가 약정서내용을 알려달라고 서류를 보내주라고 했을때 시간을 끌었으며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렌튼카회사의 큰 기업중에 하나인 롯데렌트카의 횡포를 막아주십시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최동숙:561118 - 2    70이 넘은 나이로 간병사를 하면 근근히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계대성:540327-  1    74세로 갑작스런 뇌출혈로 병사에 누어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멸시효는 권리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리를 일정기간(시효기간)동안 행사하지 않는 경우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입니다.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등의 소멸시효는 3년으로 완성되며 마지막 계약일로부터 또는 최종 대금납부 일로부터 3년 이상이 경과하였다면 소멸시효 완성으로 대금 청구 불가합니다. 만약 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 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사업자가 임의로 발송하는 독촉장, 법적절차착수통고서 등은 무시하여도 좋으나 법원으로부터 송달되는 지급명령이나 권고이행 결정문에는 반드시 송달일로부터 2주 이내에 이의제기 하여야합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784 생활용품 휘슬러코리아 김현주 2026-02-25
1489783 식음료 곶감 황상문 2026-02-25
1489778 생활용품 위코스메틱 장윤석 2026-02-25
14897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76 식음료 동네곳간 김현영 2026-02-25
1489775 생활가전 누페이스 이현주 2026-02-25
1489771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전진 2026-02-25
1489769 유통 틱톡 개인업체 신햇님 2026-02-25
1489768 생활가전 르엘라 김재엽 2026-02-25
1489767 유통 당근마켓.(제주농장 프루티) 김찬섭 2026-02-25
1489766 기타 유치회관 수원 신용규 2026-02-25
1489765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재명 2026-02-25
1489764 기타 빵원누수

처리중

사기피해
오지원 2026-02-25
1489762 식음료 생약명가 (영묘 사향단)

처리중

상품 강매
황인제 2026-02-25
1489761 생활가전 LG전자 박준길 2026-02-25
1489760 유통 배달민족 임종관 2026-02-25
14897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5
1489757 자동차 코리아모터스 장쟁셩 2026-02-25
1489756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희영 2026-02-25
1489754 유통 쿠팡 박지애 2026-02-25
1489753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5
1489752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이선화 2026-02-25
1489751 자동차 한국지엠 김용순 2026-02-25
1489750 유통 노멜릭 임소연 2026-02-25
1489727 유통 헤린라이브 허순덕 2026-02-25
1489726 생활용품 인테리어 샷시부속 김택수 2026-02-25
1489725 생활용품 한국오므론헬스케어 양현성 2026-02-25
1489724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권경록 2026-02-25
1489723 유통 당근 이광욱 2026-02-25
1489722 유통 오프린트미 이지유 2026-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