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변기의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가정 ] 용변기의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재범
  • 조회수 : 632회
  • 작성일 : 12-12-27 11:00:47

본문

신규로 입주한지 만 4년이 된 아파트의 내실 화장실의 변기가 약 반년전부터 머리카락 같은 실금(첨부파일)이 2개소에 생겨서 본 아파트의 건설회사인 효성건설(주)에 A/S를 부탁하였드니 A/S기한이 경과하여 무상의 A/S를 거절하고 있습니다.
변기와 같이 도자기로 된 제품이 아무른 충격이 없는데도 안쪽에만 실금이 생기는 것은 도자기의 제조공정에서 잔존하는 내부의 스트레스때문인 것 같으며 그것이 약 반년전 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점점 실금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하자가 있는 제품(대림요업의 모델 daelim cc-213)을 효성건설이 설치 한것이므로 소비자는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어떻게 하면 무상의 A/S를 받을 수 있는 지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용변기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은지 2026-06-19
1524343 유통 나인그랩(주) 임은영 2026-06-19
1524341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지옄
김준수 2026-06-19
152434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준하 2026-06-19
1524335 생활가전 미래특수미싱(인천계양구) 이기주 2026-06-19
1524333 기타 (주)레이시오 채왕표 2026-06-19
1524331 유통 빈티지코리아 김규호 2026-06-19
1524326 기타 안성자동차정비

처리중

수리 불량
최시호 2026-06-19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2026-06-19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2026-06-19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김두순 2026-06-19
1524286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9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2026-06-1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신치우 2026-06-19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2026-06-19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2026-06-1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2026-06-19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2026-06-19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