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의 어이없는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승철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8-09 09:35:42

본문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G-market의 한 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주문내용과 전혀 다른 옷이 25일에 배달되었고,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요청후 택배기사가 1-2일 후에 연락후 찾아온다고 되었있는데, 며칠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람도 오지 않았습니다.  3일간 전화를 계속 하였으나 연결이 안되고,  g-market에 글을 남겼습니다.
돌아온 답장은 택배회사와 다시 연락을 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g-market에 글을 썼습니다.  전화를 수십번 했으나 연결이 안되니까 택배기사를 보내주든가
전화를 저한테 해달라고, 그리고 환불해달라고  썼습니다.
8월5일 일요일에 도착한 답장은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였습니다.
8월 6일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연락도 없고  답장 메일도 없었습니다.
오후에 택배기사 아저씨가 아주 짜증난다는 듯이 반품물건 달라며 가져갔습니다.

어제, 8월8일 목요일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
< 8월4일 문의하신 내용을 나의문의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라고 보내왔습니다.
8월4일에 문의한 내용은  8월5일에 ....<월요일에 000상담사에게 이야기해서 해결하겠다. >인데, 이건
이미 5일에 도착한 메일내용을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하물며  띄어쓰기나 줄간격 하나 틀리지 않고
고대로...그러니까 복사해서 그대로 붙이기 해서 보낸겁니다.  이미 수요일인데 ..자기들이 보내는
내용따위에는 관심도 없고,  무조건 게시판에 답장을 보냈다는 글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뜨이게
한다는  생각만으로 보낸것이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10분넘게 전화기를 붙잡고 기다렸다가 남자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메일보낸 상담원과 통화하고 싶으니까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최대한 빨리 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연락이 없습니다.
<나의 구매내역>에는 아직까지 교환중...이라고 떠있구요
교환이나 환불에 대한 해결은 해줄생각이 없는가 보더군요.

구입한 옷가격은 큰금액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용으로 판매한다는 ..그리고 규모도 큰 온라인 매장에서
이런행태로 돈을 갈취한다는게 너무나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옷의 오배송으로 인한 처리가 지연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2026-06-01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2026-06-01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2026-06-01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2026-06-01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2026-06-01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2026-06-0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2026-06-01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허순복 2026-06-01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2026-06-01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정영미 2026-06-01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2026-06-01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2026-06-0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2026-06-01
1515070 유통 유니클로

처리중

상품 불량
장현정 2026-06-01
1515069 유통 쿠팡 이현주 2026-06-01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