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LP티비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DLP티비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순희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7-25 15:29:47

본문

안녕하세요
TV는 2005년 아파트 입주당시 구입했구여  2년사용하고 2007년에도 화면이 까맣게 나와 A/S받았더니 램프를 갈아야 된다는거예요 그래서 140,000원주고 갈았는데 뭐 이런게 다있냐고 티비산지도 얼마안돼서 이런 비용이 나가는거에 대한 불만을 토했지만
어쩔수 없이 울며겨자먹기로 고액을 주고 산 티비기에 할 수 없이 갈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티비가 자동으로 꺼지고 켜지지 않아 A/S를 받았더니 램프를 또 갈아야 한다는거예요

저는 이 티비를 구입할 당시 램프구입에 대한 설명도 듣지 않았으며 어느누가 그렇게 비싼돈을 들여 구입한 티비가 몇년마다 이렇게 소모품비가 든다는것을 감안한다면 구입할 사람이 어디 있는지 저는 주위에 어떤집을 봐도 몇십년 사용한 티비도 이런 비용이 추가 되는걸 못봤습니다.

이건 이 제품을  만든 삼성이 소비자를 우롱하여 까막눈으로 알고 만든 제품으로 밖에 이해가 안됩니다.
너무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쟈기네두 비싼티비를 사놓구 이렇게 비용이 계속 청구된다면 이런걸 과연 사용할까요??
티비는 거의 한번 사놓으면 비용이 생기지 않는것이 일반사인데요

이건 삼성이 이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문제를 자그나마 해결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삼성A/S에서도 상담시 너무 거만하게 원래 그런거니까 알아서 하란식으로 소비자를 깍아내리고 이런 억울함을 호소할때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유상A/S후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또다시 유상으로 부품을 또 교체해야 한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1514658 기타 이마트계양점 오헌저 2026-05-30
15146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관현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