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게하는 기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숨걸게하는 기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아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05-29 12:56:51

본문

지넌 26일 토요일 오후에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소재한 반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그담날 애들하고 순창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죽을뻔했습니다  주행중  갑자기 시동이 꺼지더라구요
한번이 아니라 4번이나 고속도로 달리다 서고 달리다 서고 알피엠도 지멋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애들도 무서워 벌벌 떨고 저도 무섭긴 마찬가지고
겨우 집에 도착해 애들 내려주고 주위에 말을했더니 기름이 안좋아서 그런거라더군요 좋은데가서 기름을 채우라고
그래서 다른주유소에서 다시 새기름으로 채웠더니 그담엔 그런증상이 없더군요 너무 아찔하고 무서웠습니다 생각해보니 몇개월 전에도 시내주행중에 시동이 꺼진적있었는데 그때도 거기서 기름넣고 그랬던거같아요
그주유소는 꼭 정확히 검사해서 꼭 처벌해주길 바랍니다
울애들하고 제가 무섭고 불안에 떤걸 생각하면 정말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속도로 운행 중 시동이 꺼지는 증상에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주유소에서 주유 후 발생한 증상인 경우 차량 연료의 공인기관(예;한국석유품질관리원 등) 시험분석을 의뢰 하시어 그 결과 문제 있는 유류를 주입한 주유소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220 생활용품 쿠팡 김호용 2026-05-29
15142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박보영 2026-05-29
1514218 유통 당근 박동민 2026-05-29
1514217 금융 아이엠캐피탈 김종우 2026-05-29
1514216 유통 제이투케이쇼핑 김종훈MD입니다. 홍승희 2026-05-29
1514215 식음료 인정식탁

처리중

사과반품
노슬기 2026-05-29
1514214 유통 패션플러스 하현주 2026-05-29
1514213 생활용품 르베인 이하은 2026-05-29
1514212 유통 시너리티 오석용 2026-05-29
1514211 생활가전 SK매직 윤경애 2026-05-29
1514210 유통 네이버쇼핑 김효윤 2026-05-29
1514209 생활용품 Gerfine 정시은 2026-05-29
1514208 식음료 맑은마음농원 한민현 2026-05-29
151420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승권 2026-05-29
1514206 금융 KB손해보험 김도현 2026-05-29
1514205 기타 구글 플레이

처리중

환불
김대연 2026-05-29
1514204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5-29
1514203 기타 그램한의원 강남점

처리중

과대광고
2026-05-29
1514202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숙소예약
박지현 2026-05-29
1514201 기타 윙크패밀리 스튜디오 광주점 추민정 2026-05-29
1514200 유통 쿠팡 김선광 2026-05-29
1514199 기타 햄스터코리아 김지영 2026-05-29
15141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197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193 기타 쉐보레 북부서비스센터 기세영 2026-05-29
1514188 항공·여행 사조그룹

처리중

환불요구
주석봉 2026-05-29
1514187 유통 코너마켓 황란 2026-05-29
1514167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Juunngmin 2026-05-29
1514160 식음료 서울우유 김민정 2026-05-29
1514155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현정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