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좀,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다솜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2-02-23 16:35:25

본문

2월16일경 부평에 있는 필모텔에
지방에서 올라온 남자친구가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인 17일 모텔에서 나왔구요,
그날 바로 저와함께 다시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내려가서 짐을 풀면서 안경이 없어졌다는 것을 알았고,
시간이 늦은터라 전화를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7일로 부터 2일이 지난 19일날, 모텔 전화번호를 알아내었고,
전화 드렸더니 남자분이 받으셨고, 안경이 있다고 하셨고,
저는 지금 지방에 있으니 오늘이 아닌 다음날인 20일날 찾으러 가겠다고 했고, 그분도 알겠다고
보관 해놓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20일 오후 7시경 모텔을 찾아갔더니,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하시는 말씀이 자기는 그 남자분한테 얘기 들은게 없다며, 버렸다고 하시더군요,
분명히 저희는 그 약속을 듣고선 찾아갔고, 불편하면서도 찾는다는 것 떄문에 참고 있었구요.
전액보상이 아닌 절반이라도 보상을 부탁드렸지만 보상은 커녕,
저를 쳐다보지도 않으시고, 오히려 다른일만 하시더군요.
보상을 받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숙박업체 이용후 안경을 놓고와서 찾으러갔는데 버렸다면서 보상을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민법 제758조에서는 공작물 등의 점유자 및 소유자의 책임에 대해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선관의무를 태만히 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손해배상의 책임을 면하지 못하므로 보상을 해줘야합니다. 다만, 해당업주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다이아커머스 박선희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