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어쨌든우롱당할수밖에없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성 ] 소비자는어쨌든우롱당할수밖에없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숙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3-09-23 14:24:38

본문

추석전인17일에맛살을샀습니다  10월8일까지유통기한은남아있었구요 일키로짜리세개요  그다음날18일에음식을하기위해뜯었는데벌써다상해있더라구요  그래서아침에하려던음식을못하고맛살을바꾸러샀던마트에다시갔습니다 자기들은날짜가지난걸판매한게아니라  교환이나환불까지만해주겠다고선을긋더군요  저는그럼제대로된물건을팔았으면다시올일도없었을텐데내가버린한시간과다시왔다갔다하는기름값은어디에서보상을받냐고물었더니한성에전화를하라고하더라구요  본사에전화를하니소비자상담실로연결을해주었는데환불받았으면됐지어떻게해주라는거냐며오히려큰소리네여  유통쪽에문제가있는거니그쪽으로연락을해보던지하래여  제가한성의유통을어찌알수있을까요  잘못된물건을팔면교환이나환불만해주면감사합니다하고끝내는게맞을까요??  전억울하다는생각에너무화가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려던 맛살제품이 상해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765 유통 icoop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763 항공·여행 강동리조트 구 블루원 이혜진 2026-06-16
1522737 기타 1577-1577 오병희 2026-06-16
1522732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침대
심영희 2026-06-16
1522731 식음료 쿠우쿠우 송파 한소라 2026-06-16
1522722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21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6
1522720 항공·여행 NOL(야놀자) 이혜진 2026-06-16
1522719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6
152271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안성원 2026-06-16
1522710 항공·여행 아고다 조형원 2026-06-16
1522708 기타 정가네 이삿짐

처리중

물건 파손
백은진 2026-06-16
1522705 통신 SK브로드밴드 백길선 2026-06-16
1522704 기타 먼즈(MONS) 배효정 2026-06-16
1522703 기타 메타코미디클럽 강신희 2026-06-16
1522702 생활용품 3000만원이상 가구 Princess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