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터파크인터내 ] [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헌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7-03 15:46:16

본문

2주도 더 지난 날에 cj몰에서 주문하여 [BLMG블루밍홈]모던화장대를 구입했었습니다.

물품은 집안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없이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내용물을 확인하니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였고, 몇일이 지나자 또 연락 없이 집앞에 물건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때도 집안에 사람이 있었으며, 배송된 물품은 또 상당부분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였던 CJ몰에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처음 환불 요청을 하였을때는 1~2일이면 해당 물픔을 가져간 후에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2일이 지나도 오지않자 또 CJ몰에 항의 전화를 하니 3일이내에 물품을 가져간후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건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번엔 4일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지금 집에 파손된 물품 박스가 2개나 있습니다.

집이 크지 않아서 물건을 얼른 가져가야 처리가 되는데,

자꾸 환불을 미루고 계속 기다리라고만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경우 입니까..

애인 선물용으로 구입한건데 해당 업체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니 매우 화가납니다...

파손된 물품 사진이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또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 업체에 정당한 항의를 할수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2026-06-11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2026-06-11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유승민 2026-06-11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