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허니문 여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모두투어 허니문 여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동훈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3-04-07 11:18:18

본문

안녕하세요.
모두투어를 통해 허니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파리를 포함한 1주일짜리 패키지 였습니다.
문제는 파리에서의 여행 입니다.

저희가 갔던 패키지 내부에는 분명 노팁이라고 명시 되어 있으며, 패키지 여행 이기 때문에 현지 여행 중 가이드에 의한 충분한 설명이 되어야 하고 그에 따르는 가이드 비용또한 패키지 금액에 모두 들어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파리에 있는 3일 동안 최악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커플이 다니기에는 작은 차량, 운전 미숙의 가이드, 루브르 박물관을 포함하여 설명 조차 없이 방치하는 여행 일정, 맛도 없는 음식 등 모든 부분에서 있을 수 없는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또한, 모두투어를 통해 위와같이 컴플레인을 하였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해당 가이드로 부터 경위서를 받았으며, 모두투어에서 이러한 컴플레인의 경우 아무조치 할 수 없으며, 어떠한 조치를 원하는 경우 소비사 센터를 통해 신고 접수하여 처리하라고 합니다.

해당 가이드가 작성했다는 가이드 또한 모두 거짓입니다.
예로, 루브루 박물관의 경우 가이드가 저희에게 선택할 권리를 줬고 자유일정을 선택했다라고 했습니다.
실제로는 당시 루브루 박물관은 주차장이 폐쇄되어 그 가이드는 루브루 박물관 근처에도 가지 않았으며, 루브루 박물과 근처에서 자기는 주차를 해야된다는 핑계를 대체 우리를 내려주고 직접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또, 팁의 경우 분명 노팁이라고 되어 있고 모두 포함된 경비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도 안했으나, 그 가이드는 하루에 1~2회정도 우리앞에서 "오늘은 커피값도 못벌었네", "오늘 한푼도 못벌었어", "10유로도 없어" 등등의 발언을 하였으며, 이말이 팁달라는 말과 다른게 멋이 무엇일까요?.

더 화가 나는 것은 모두투어의 태도 입니다.
모두투어에 위와같이 클레임을 했더니 돌아 오는 답변은 소비자 센터로 신고 접수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게 회사에서 할 수 있는 말이며 답변인가요?
너무 무성이하고 책임의식 없는 답변 아닌가요?

허니문 여행....평생 언제 가볼지 모르는 유럽 여행... 이 중요한 여행을 모두투어가 망쳐버렸습니다.
그냥 넘어 갈 수 없으며, 분명히 문제를 삼아 이부분에 대한 보상도 받아야 겠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 도와 주세요...

아래 제가 내용 작성한 모두투어 후기 주소와, 모두투어로 받은 가이드 경위서 같이 첨부 하오니 봐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한 허니문 여행중 팁을 요구하는가 하면 가이드의 미숙한 여행안내로 제대로된 여행을 즐기지 못하시게되어 무척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계약조건 위반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팁, 노옵션 계약이 명백하나 가이드가 일방적으로 강요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배상 요구 가능하며 구체적인 배상의 범위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여행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손해배상 청구의사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