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인터넷) 고객한테 거짓말하고 돈도 함부로 빼가는 사기꾼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인터넷) 고객한테 거짓말하고 돈도 함부로 빼가는 사기꾼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희
  • 조회수 : 1,510회
  • 작성일 : 12-09-21 15:53:3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사관련으로 lg유플러스(인터넷) 이전 설치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가능날짜에 몇일기다리니 설치하시는분이 설치가 불가능한 곳이라서 설치가 안된다고
위약금없이 해지가 가능할것이니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사를 한지는 약5개월이 넘었지만 제가 살던곳에서 사람이 들어와야 전세금을
빼주겠다고 해서 아직 전입신고가 안되어있습니다.
lg유플러스 측에선 전입신고 되어야 해지처리가 되니 지금현재로는 불가능하고 그럼 해지 안해도 되니
설치해달라했더니 그건 설치 불하능해서 안되고 해지도 증명할수있는 서류가 필요하다고
전입신고후 다시연락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니 싸웠습니다..
결국 lg유플러스측에서 1년동안 정지해놓을테니 언제든지 전입신고후 연락달라고
그동안 6/1~6/30사용요금을 31,500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나가는 추가요금은 없다고... 자기도 위에 알아보고 할수있는게 여기까지라고,,,
그래서 여러번 확인을 했고 그래도 믿지못해 분명 나중에 또 추가요금 어떻고 해서 나오고
상담사 찾으면 그만두고 없고 그럴꺼라고 난 꼭 해결하겠다고 했더니..
그렇게 밖에 안된다고 해서.. 여러 상담끝에 그러기로 했는데..
몇일전 통장에 lg유플러스에서 7월에도 8월에도 요금이 나갔습니다.
전화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예상한데로 와이파이랑 장비임대료라고 하더군요..
긴말필요없고 통화기록있으니 7/2일 통화한 상담사와 통화하게 해달라고 하니 퇴사하고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뭔가요!
예상했던일이 일어났네요
다시 일은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열이받고 고객이 봉도 아니고 말로 사람 다 꼬셔놓고 마음놓이게 만들고
뒤로는 함부로 통장에서 돈 인출해가고...아주 사기꾼들만 모여있습니다.
내 말이 틀리냐 두번말하기 싫으니 7/2일 녹취록이 여러게 있으니 다 들어보시고 저한테 답변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확인후 다음날 연락주겠다고 한사람이 다 빼먹고 맨 나중에 통화한 1건만 듣고 답변을하겠다고 전화해서
옛날처럼 했던말 또하게 만들고 도데체 뭘 듣기나 한건지 무슨 답변을 해야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너무 답답해서 다시 다 들어보고 다시전화달라고했습니다...그랬더니 또 확인후 다음날 연락하겠다네요..
너무 열불터져서 다른업무도있고 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말도 다 안 끝났는데...
제 말이 떨어지기도 무섭게 해지부서로 전화를 돌려버리더군요..상당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그전 상담원과 다시 연결 부탁드리면 항상 자기한테 말하라고 자기가 혜결해준다고..
했던말 두번 세번하기 싫으니 전 상담원 연결해달라고 하면 그럼 바로 힘드니 전화요청해놓겠다..
그럼 한참있가 통화가 가능하고 계속 이런씩으로 여러번 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7/2일날 퇴사한 상담원한테 1년정지 지시한사람과 통화를 하겠다 했더니..
자기가 녹취록 듣고 해결하겠다네요..그래서 당신이 어떻게 해결하겠냐고 했더니
듣고 전상담사가 그렇게 이야기했으면 앞으로 정지기간 동안에는 요금이 안나오도록 하겠다고하더군요..
그래서 난 그런거 필요없고 lg유플러스와 다시는 통화하고 싶지도 않고 내가 또 어떻게 믿냐고
당장 해지하라고 했습니다.
그건 절대 안된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녹취된사항은 고객말이 맞지만,
전입신고 이전은 절대 해지는 안되고 두달나온 요금은 다시돌려드릴테니 하지만
지금부터나오는 요금은 내셔야된다고요..
진심으로 사과도 제대로 하지않고 겨우 제귀로 들은건 이 이야기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어제(전상담사가 그렇게 이야기했으면 앞으로 정지 요금이 안나오는걸로)와 이야기가 또 틀립니다.
그렇게 해결하겠다고 큰소리 치더만..
아니 내가 설치를 해달라고 해도 안되고..
해지도 전입신고가 안되어있다고 안되고..
장비도 가지고 가라고 해도 해지할때 주면된다고 보관하라고 해놓고 장비임대료를 부과하지않나..

도대체 이런 사람들은 어디로 고발합니까..

우라통이 터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분명 저 처럼 당하고 계신분들 있을꺼예요..그래서라도 이런 사람들은 가만두면 안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999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윤선 2026-01-29
1483998 기타 바니앤제이유

처리중

불량
이도경 2026-01-29
1483982 기타 마농픽ㆍ지마켓 김순화 2026-01-29
1483966 생활가전 푸드타파 이지연 2026-01-29
14839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9
1483963 기타 와이크린 세탁소 김은순 2026-01-29
1483944 기타 이즐 (캐시비) 윤현성 2026-01-28
1483942 생활가전 싱크리더 모스트엑스 박인중 2026-01-28
1483933 식음료 BBQ 구평점 박신희 2026-01-28
1483929 기타 쿠팡

처리중

제품불량
송만영 2026-01-28
1483928 생활용품 캉카스백화점

처리중

시계AS
이다영 2026-01-28
1483927 기타 인생소개팅 정세환 2026-01-28
1483926 유통 틱톡 그린농수산 황지유 2026-01-28
1483925 기타 서브마켓 박소영 2026-01-28
1483923 기타 위대한탄생여성병원 부산 이은미 2026-01-28
1483921 생활용품 WAORICH 송인숙 2026-01-28
1483922 생활용품 WAORICH 송인숙 2026-01-28
1483918 기타 sk스토아TV홈쇼핑 최소영 2026-01-28
1483916 기타 sk스토아TV홈쇼핑 최소염 2026-01-28
1483911 유통 SK스토아 위상열 2026-01-28
1483898 유통 쿠팡 허동훈 2026-01-28
1483895 서비스 에그스쿨

처리중

환불 정책
이윤미 2026-01-28
148389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8
1483893 생활용품 포항 롯데백황점 유은성 2026-01-28
1483892 유통 쿠팡 김지헌 2026-01-28
1483891 자동차 카모아 렌터카 이성범 2026-01-28
1483890 유통 메가마트 동래점

처리중

사기판매
정용득 2026-01-28
14838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8
1483887 생활용품 REDILL 김나영 2026-01-28
1483865 식음료 훌랄라참궃바베큐치킨 검단사거리점 이두현 2026-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