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차고 어이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브남바완남포직영점 ] 너무 기가차고 어이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수정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26-02-01 14:47:58

본문

샤브남바완 남포직영점에 방문해서 식사를 했고 식사도중 뜨거운 육수가 직원 실수로 튀면서 아 뜨거 라고 했는데 죄송하다 괜찮냐 말하지 않고 한참을 쳐다보기만해서 쳐다보니, 얼음팩을 가져다 드릴까요? 하더니 가더라구요? 한참뒤에 얼음을 가지고 오면서 서비스라고 넣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넣어주고 가서 그것조차도 기분이 나빳는데. 원하는거는 죄송하다 한마디였는데요? 여차자차 식사마치고 결제를 하려는데 결제하눈 직원이 아까 데이셨다면서요~추가한거는 빼드릴게요 해서, 아니요 결제 다 하세요 라고 말했는데 1인분을 빼고 결제를 해서 결제 다 하시라 그걸 왜빼냐 했는데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고, 나는 몰랐는데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하더라구요. 결제 말없이 했으면 아무 문제 없었는데 구지 말해서 기분나쁘게 해놓고 왜 잘못없는사람한테 화내냐고 하더라구요? 돈내고 밥먹고 이렇게 기분나쁜 서비스는 처음인데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까지 쓰고 있네요. 미안한마음조차 없는 이런곳이 서비스를 핳 수 잇는게 맞나요? 사람을 뭐 거지로 아는것도 아니고 공찌로 먹고자 한 행동도 아닌데 태도가 너무 기분 나쁘네요. 무슨 조치든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397 건설 관악구누수 신명운 2026-03-04
1491396 기타 메디테라피 진희숙 2026-03-04
1491394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7 유통 다이아커머스

처리중

배송
박지연 2026-03-04
1491386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필 2026-03-04
1491385 생활용품 디라셀 우나미 2026-03-04
1491384 유통 11번가 김일호 2026-03-04
1491383 항공·여행 로뎀 투어 남명자 2026-03-04
149138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임 2026-03-04
1491381 생활가전 다이슨 박정윤 2026-03-04
1491380 유통 초록마을 유미란 2026-03-04
1491379 생활용품 게이트맨 강철민 2026-03-04
1491374 기타 타임스토리 제복만 2026-03-04
14913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71 기타 노른자 부동산중개사무소 박종명 2026-03-04
1491370 생활가전 LG전자 김인 2026-03-04
1491368 유통 뷰앤디 이서윤 2026-03-04
1491361 생활용품 포앤유 070-8095-2988 홍종찬 2026-03-04
1491360 생활용품 아이엔에스 박경원 2026-03-04
1491359 항공·여행 아고다 유명희 2026-03-04
1491358 유통 Tcl 일렉트로닉스코리아 유한회사 김영우 2026-03-04
1491357 금융 흥국생명 차의진 2026-03-04
1491356 자동차 대창모터스 강서구 2026-03-04
1491355 유통 쿠팡 한청아 2026-03-04
1491354 생활가전 비욘드 안마의자

처리중

교환내용
석지훈 2026-03-04
1491353 생활용품 러블리힙 김경은 2026-03-04
1491352 기타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1 식음료 교촌치킨(다우기술) 송혜진 2026-03-04
1491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4
1491349 생활용품 아즈나브르 정기태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