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연습장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진관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0-04 18:07:26

본문

안녕하세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신척리에 위치한 JBM골프랜드 골프연습장이 지난 여름 (8월 28일부터) 태풍으로 인해 시설이 붕괴되어 임시휴장을 하고 시설을 재정비하여 9월 20일 개장을 하였으나 기존의 시설이 아닌 임시 방편으로 정비를 한 후 개장을 하여 손님을 유치하였고 개장을 하였다는 문자메세지를 받고 이용을 했으나 기존 연습거리 300M에서 정비 후 연습거리 100M로 변경되어 드라이브 연습이 안돼, JBM골프랜드에 연락을 취해 추후 300M까지 정비가 완료 된 후 이용을 하고 싶으니 이용 일시정지를 요구 했으나 연습장 측에서는 "100M로 개장을 한거라서 일시정지나 연장이 안되며 1년 회원들도 군소리 없이 연습하는데 1개월짜리 회원이 얼마나 잘 친다고 100M, 300M 따지면서 치냐고 그냥 나오던지 아니면 말라고.." 라며 말을 하였습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해 연습장 시설이 붕괴되어 시설 보수로 인하여 연습장을 이용 못한것은 어쩔수 없었으나 본래 연습장 사용을 위해 지불했던 금액은 300M를 전부 사용하기 위함이였지 100M를 사용하기 위함이 아니였으나 연습장측의 일방적인 통보와 진행으로 인해 소비자로써 불편을 겪고 있으니 조속히 해결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골프장에 300m이용조건으로 등록후 천재지변으로 인한 시설붕괴로 100m밖에 이용할수가 없어 일시정지 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불편한대로 사용할 수밖에 없게되어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골프장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바라며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