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하는 삼성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조건 소비자 과실로 하는 삼성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희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2-07-09 20:04:24

본문

갤럭시노트 입니다. 3월 초 구입했고 요제품 구입후 처음부터 상대방 소리가 안들려서 차일피일  미루다 한달후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요몇일전 일을 하다가 휴대폰을 보니 화면이 나타나지 않아서 서비스 센터에 방문 하여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소비자 과실이니 십칠만원 수리비를 청구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말이죠. 제가 휴대폰을  떨어뜨려서 수리비를 내라고 하라면 저가 과실 인정 하는데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고 합니다. 불과 삼개월 정도 인데에 수리를 두번하면 십칠만원 그럼 앞으로 2년동안 과연 이제품으로 수리비를 얼마나 더 지불해야 할까요?  금액도 고가인 휴대폰에다 수리비까지 무조건 고객이 책임을 져야 합니까?  나중 수리비 얼마나 소비자에게 청구하게 하나요? 삼성전자 제품을 팔고 마진 챙기고 수리비로 또 마진 챙기는 이중 인격논리 라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업체 제품의 하자 시 소비자 과실이라며 유상수리가 되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24 생활가전 렌탈파크 (주식회사 오에프) 신현수 2026-06-01
1515218 GD Kurtis 2026-06-01
1515212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1
1515206 생활가전 코웨이 이현숙 2026-06-01
1515204 통신 SK텔레콤 최도현 2026-06-01
1515202 자동차 시흥 우성카정비(시흥시 정왕동1539-1)

처리중

정비거부
김한모 2026-06-01
1515203 생활용품 나이키 이덕재 2026-06-01
1515191 기타 행복체험마을 박재한 2026-06-01
1515189 기타 주식회사제약모아 곽정희 2026-06-01
1515188 기타 쿠팡에서 구입 이준문 2026-06-01
1515187 생활용품 쿠팡 김지혜 2026-06-01
1515186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2026-06-01
1515185 기타 금사자.com / 금사자에서금사자

처리중

As 불친절
고민기 2026-06-01
1515184 자동차 혼다 이종훈 2026-06-01
1515183 항공·여행 하나투어 김양연 2026-06-01
15151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81 항공·여행 아고다 오영미 2026-06-01
1515180 유통 돗투돗 김보라 2026-06-01
1515179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김영기 2026-06-01
1515178 서비스 아이덴스터디카페 원성내 2026-06-01
1515177 유통 주식회사이지텍 문동규 2026-06-01
1515176 서비스 정확한 업체명 모름 김주봉 2026-06-01
1515175 생활가전 캐로스컴퍼니 김태미 2026-06-01
1515174 생활가전 동서가구 남은경 2026-06-01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2026-06-01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2026-06-01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