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A/S 너무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TV A/S 너무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원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6-22 21:34:23

본문

티비 화면과 연결된 안테나가 빠져서 A/S신청을 하였고, 지난 6월 12일 최헌철 기사분께서 오후 1시에 방문하셨습니다. 기사분께서 TV를 확인해본 후에 부러진 부분이 납댐으로 연결 가능할 경우에는 수리비가 4만원선이고, 납댐으로 수리가 안 될 경우에는 부품을 교체하여야 하는데 그럴 경우 비용은 8만원 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납댐으로 해보았는데 안되어서 부품을 교체하기로 하고 12일 저녁 7시30분에 재방문하기로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부품교체비용을 처음에는 6만원선이라고 하였다가 나중에는 8만원선이라고 하고 불친절하신 것 같아 센터에 기사 교체 요청을 하였고, 이중남 기사가 6시 30분에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6시 30분경 이중남 기사가 방문하였고, TV를 확인한 후, 1차 방문 기사가 착오로 금액을 잘못 알려준 것이고, 부품교체비용은 26~27만원 정도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우선 이중남 기사를 돌려보내고 콜센터를 통해 수리비용을 여러번 바꿔 얘기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불쾌함을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센터쪽에서는 기사가 잘못 알아서 그런것이다라는 답변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리고 센터의 김중기 팀장에게 그 부품은 단종된 제품으로 부품을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틀후 다시 김중기 팀장에게 전화가 왔는데, 부품을 구할 수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센터에 불쾌감을 전했더니, 삼성 본사에 이야기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우선, 1차 방문 기사가 방문했을 당시(납댐질 전)에는 안테나 꼽는 부분이 부러져 그 부분을 잘 맞춰서 테이핑 해놓으면 화면이 나오는 상태였는데, 납댐질로 인하여 완전히 화면이 나오지 않게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그 부품이 단종되어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제대로 고지했다면, 납댐을 하라고 했을까요?
그리고, 수리센터에서 부품제고여부와 부품비용을 모른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부품 교체비용을 방문하는 기사마다 제각각으로 이야기 하는데 이건 말이 됩니까?
그리고 기사가 잘못 안 것이다,본사에 이야기하라는 센터의 답변은 대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A/S 처리를 이따위로 한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납댐질로 TV를 완전히 못보게 되어 바꾸어야 하는건가요?
처음에 6만원으로 부품교체를 하기로 한건 구두로 수리 계약이 성립한거 아닌가요?
A/S센터측의 태도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의 안테나가 빠져서 A/S요청을 하셨는데 부러진 부분을 납댐할때와 수리가 되지않을경우의 부품교체 비용을 말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A/S처리가 불가하여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1514297 서비스 주식회사디엘파트너스(헬로우봇) 유나연 2026-05-29
1514285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이춘애 2026-05-29
15142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해님 2026-05-29
15142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272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박단비 2026-05-29
1514266 생활용품 P3코코미(플렉스지) 최호순 2026-05-29
1514264 생활가전 휴렉(현대홈쇼핑구매) 이삼식 2026-05-29
151426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장여욱 2026-05-29
1514259 생활가전 쿠첸 한상길 2026-05-29
1514258 통신 KT 이채훈 2026-05-29
1514257 기타 호텔라뮤에뜨

처리중

환불
배대환 2026-05-29
1514255 식음료 봉샌드 신민영 2026-05-29
1514253 통신 기아 커넥트 서비스 박희용 2026-05-29
1514249 기타 선재산업 김진태 2026-05-29
1514248 통신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247 유통 아디다스온라인스토어 박환미 2026-05-29
1514244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43 자동차 볼보 김준성 2026-05-29
1514241 서비스 스픽 배효곤 2026-05-29
1514239 서비스 한진택배 박단비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