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짜장면가게의 잘못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영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1-12-11 12:34:07

본문

아침에 동네 짜장면을 시켰는데요. 면을 비비려고 보니 큰 덩어리가 있어서 가게에 전화를 드렸더니 전분덩어리라면 변명을 하더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시더러구요. 다시 전화를 걸어서 사장님오시라고했더니 배달원이 돈을 들고와서 환불해드리겠다고 하시네요. 어의가없어서 사장님오시라고해서 오셨는데 사과는 커녕 계속 전분이 뭉친거라면서  변명만 하시더라구요. 단골집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지금까지 우리가 이런 음식을 먹었다는거에 화가난거지 돈으로 달라는건 아닌데 말이예요.돈만 받고 조용히 하라는 건가요?!!! 고등학생인 제가 봐도 어제 만든 양념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갔다준게 뻔히 보이드라구요. 배달이 5분만에 오는것도 이상했구요.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할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짜장면집 사람들의 잘못된 자세가 너무 화가나서 못참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키신 자장면을 드시는데 큰덩어리가 뭉쳐져있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 부패, 변질 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고,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해당 병원 치료비 등도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점의 비위생적인 영업실태에 대한 행정적인 제재 등에 대하여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이나 사업자의 소재 지역을 관할하는 시청이나 구청에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92 유통 오호라

처리중

사은품
사유진 2026-05-15
15105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89 생활용품 르무통

처리중

르무통 a/s
배한준 2026-05-15
1510588 유통 더블유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형근 2026-05-15
1510587 생활용품 번개장터 이세미 2026-05-15
1510586 금융 케이뱅크 임동명 2026-05-15
1510585 식음료 하이트진로 정우리 2026-05-15
1510584 식음료 부경장터 박서영 2026-05-15
1510582 생활용품 애드하프 박상선 2026-05-15
1510581 기타 Fjhh

처리

Hhhh
Dhdhd 2026-05-15
1510578 기타 핑크시슬리 윤미선 2026-05-15
1510577 기타 더마타손 처방연고 Dhdhd 2026-05-15
1510576 유통 미란란 김우현 2026-05-15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