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벽걸이TV a/s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벽걸이TV a/s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철우
  • 조회수 : 658회
  • 작성일 : 11-12-06 12:02:36

본문

부모님 방에 설치 되어있는 벽걸이TV가 얼마전부터 화질이 나빠져서 a/s를 접수했습니다.
a/s방문전에 제가 설치되있는 케이블선을 확인해보니 원선을 바로 연결을 한것이 아니라 먼저있던 선을 잘라서 전기테이프로 이어서 연결이 되어있었습니다(TV설치해주신분이 그랬겠죠)

그래서 삼성a/s에 접수를 하여 케이블선을 교체해줄것을 요구하였는대
삼성측에서는 한다는말이 a/s기간이 끝났고 설치해준곳을 자기들이 확인할 방법이 없고해서
케이블을 교체하려면 들어가는 비용을 저희가 부담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용중에 저희가 임의로 만저서 그런거면 당연히 비용부담을 해야겠지만 설치당시 일일이 지켜보면서 왜저렇개 하냐 확인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침대 뒤로 가려져 있어 문제가 생기기 전까진 확인이 불가한 부분이었는대
이제와서 이런저런 이유로 책임을 회피만 하고있는대 어떻개 조치해야 할까요

큰돈 들어갈 부분은 아닌거 같지만 비용을 떠나서 괜한돈을 지출해야 되는것 같아 부당하거같아 글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삼성벽결이 TV를 보던중 화질이 좋지않아서 A/S요청하셨는데 케이블선문제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니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케이블 고장이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고장이 아니라면 사업자가 비용부담해야 할 것이며 사업자가 이를 거절할 경우 소비자는 위약금 없이 케이블방송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