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기업체 ] 전기업체에서 수리비과다청구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주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2-14 21:19:08

본문

주방쪽 콘센트에 빵을 굽기위해 토스트기를 꼽고 나서 토스트기에 불이 반짝하더니 작동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라이팬에 굽기위해 가스레인지를 키려했는데 점화가 되질 않았습니다. 주방쪽 콘센트와 맞은편 벽쪽인 콘센트도 되지않아 전기수리업체에 전화를 하여 사람들이 왔습니다 .
 
그분들이 오셔서 콘센트 선이 끊어진거같다며 선을 전기테이프로 감았는데..
문제는 차단기까지 오래됐다며 그거까지 교체를 말도없이 하시곤 수리비 15만원을 청구했네요..
터무늬없는 가격이지요.. 항의아니 깎아서 다시 깎아서 10만원 부르시길래 어이없었지만 일단 드리고 다시 알아보았습니다.

초보주부이다보니.. 알고봤더니 토스트기고장으로 인해 누전기가 내려갔고 그래서 콘센트전기공급이 그쪽만 안됐던것이었네요 다시 그것만 올렸어도 해결이 됐을텐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수리비가 조금이라면 넘어갈수도 있었지만 문제없는것까지 포함하여 터무늬없이 많이 받아갔습니다. 콘센트가 나간것도 맞는지 의문입니다..

수리비를 다시 받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수리비 과다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