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 및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코엑스몰 ] 환불요청 및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병택
  • 조회수 : 1,334회
  • 작성일 : 26-05-27 15:13:47

본문

2026년4월25일(토)에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에서 22만원짜리 신발을 구입하였습니다.

2026년4월28일(화)에 처음 신발을 착장을 하고 업무를 보러 나갔습니다. 약40분정도 걷고 있는데. 엄지발가락 위가 계속 아파서 신발을 벗고 보았더니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한쪽은 괜찮았고, 다른 한쪽은 발이 앞으로 쏠려 까지고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근처라서 구입처에 방문을 했고, 
매니저와 직원들이 있는 상태에서 확인을 했습니다. 
매니저의 초기의견은 쿠션이 있는 신발인데, 밸런스가 맞지 않아 발 한쪽이 쏠리다보니 신발앞부분에 계속 부딪혀서 생기는 문제인것 같다고 의견을 주었습니다. 
피가 나는 것도 봤고, 상식적으로 구입한 신발을 신고 다니기에는 어려운 상황으로 함께 확인을 하였습니다. 
심지어, 가서 환불요청을 하였더니, 본사에 확인절차를 걸쳐야 한다고 하여 신고갈 신발이 없어서 
2026년4월28일(화)에 16만원짜리 신발을 다시 구입하여 신고 나왔습니다. 

문제는 이렇습니다. 
본사에 맡겨본 결과 쿠션스타일이라서 한쪽이 밸런스가 안맞으니 조정이 필요하다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전화가 와서 아무 이상이 없으니 가져가라고 합니다. 
새로 사온 신발은 신고다니는데 이상이 없고, 기존 구입신발은 신으면 피가나고. 
신으면 피가 나지 않는 상태의 신발로 교환을 하거나, 환불을 요청한 상황인데. 
문제제기할때 함께한 매니저는 아무이상이 없으니 가져가라고만 합니다. 
아마도, 어리기도 하고, 직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거나, 면피를 하기 위해 본사의견은 이렇습니다 라는 식의 답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권한이나 전문지식이 없는 아르바이트같은 직원하고 계속 대화가 이루어지다보니 피로도가 많이 쌓입니다. 해결책은 더더욱 없구요. 

화만 쌓이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오니츠카본사와 지점, 그리고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해결책을 마련해주셨으면 합니다. 

기존에 신발은 어차피 신고 20분지나면 발에 피가 나게 되는데, 같은 것을 다시 가져가서 사용하기는 상식적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완벽한 제품을 딜리버리해야하는 곳에서 피가나는 신발을 신으라고 강요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환불요청 및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옛날도 아니고, 왜 강매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CS정책도 없는 것 같고, 어떻게 이런 마인드로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운영하는지 모르겠고, 상품불완전성을 면피하고 싶은 것은 알겠으나

상식적으로 신으면 피가나는 신발을 지속적으로 아무잘못없다는 식으로 강요하는 발상은 소비자에게 엄청 큰 피해를 준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구매후 착용중 신발의 하자로 신체상 손상을 입으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신발의 설계 및 제조상의 하자로 인해 통증이 생길수있으므로 해당 신발에 대한 품질심의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품질상의 하자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치료비에대한 직접 보상을 요구하실수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2026-06-20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2026-06-20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2026-06-20
1524599 기타 애플산부인과 박경원 2026-06-20
1524598 기타 엘리트성형외과의원 신백철 2026-06-20
1524596 식음료 요아정 정자점 홍경택 2026-06-20
1524595 항공·여행 카카오T 박은지 2026-06-20
1524593 식음료 정남옥 제주고기 순댓국 노량진점

처리중

환불 무시
김서진 2026-06-20
1524592 서비스 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591 식음료 서브마켓

처리중

썩은망고
박선주 2026-06-20
1524590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신동욱 2026-06-20
1524588 통신 큐에이드 평택 김희원 2026-06-20
152458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김일정 2026-06-20
1524584 생활가전 정직한에어컨 임수정 2026-06-20
1524580 생활용품 LF 이원자 2026-06-20
15245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손미정 2026-06-20
1524577 기타 굿윌치과 임송이 2026-06-20
1524576 유통 쿠팡 장진영 2026-06-20
1524573 기타 하이닉스 이경민 2026-06-20
1524570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9 생활용품 금성침대 유경민 2026-06-20
1524567 기타 블리비위원 평택점 JIN HAIYING 2026-06-20
1524565 생활용품 라한내로 김은주 2026-06-20
1524564 기타 라이언커머스 이지은 2026-06-20
1524563 유통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서심 2026-06-20
1524562 기타 공공 게시판 공공게시판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