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상담직원의 반복적인 불친절 응대 및 업무 태만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상담직원의 반복적인 불친절 응대 및 업무 태만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은
  • 조회수 : 1,311회
  • 작성일 : 26-05-21 14:29:51

본문

안녕하세요. 성남 소재 운전면허학원을 이용하다 불쾌한 경험을 하여 글을 올립니다.


저는 해당 학원에서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수강료를 결제하고 학과교육 3시간을 수료하였으나, 이사로 인해 타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어 수강을 계속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1차 불만 – 2025년 5월 7일, 환불 관련 응대]


5월 7일 환불을 요청하기 위해 전화하였는데, 처음 전화를 받을 때부터 상담원의 말투가 퉁명스러웠습니다. 환불 의사를 밝히자 상담원은 이론교육 책값을 공제하겠다고 하였는데, 저는 해당 교재를 처음 수령할 당시 무료로 제공받는다고 안내받았으며, 환불 시 책값이 공제된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사전 고지도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이 점을 말씀드리자 상담원은 "책을 드릴 때마다 환불하면 책값 내야 한다고 일일이 말해야 하냐"며 오히려 불쾌한 반응을 보였고, 제가 "당연히 고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자 화를 내며 "그럼 책값은 빼고 드릴게요, 됐죠?"라는 말을 남기고 통화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소비자로서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원의 감정적인 대응에 큰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2차 불만 – 오늘, 학과교육 이수증 발급 관련 응대]


오늘은 타 지역 운전면허학원 등록을 위해 학과교육 이수증이 필요하여 학원에 전화하였습니다. 직접 방문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고, 대안을 문의하니 팩스 발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근처 문구점에서 팩스번호를 알려드렸습니다.


그런데 5분이 지나도 팩스가 수신되지 않아 다시 전화하였고, 재발송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이번에도 팩스가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총 세 차례 드렸는데(팩스번호 최초 전달, 미수신 재전달, 문구점 사장님과 직접 통화 요청), 매번 전화를 오랫동안 받지 않아 장시간 대기해야 했습니다.


팩스가 계속 오지 않아 다른 문구점으로 이동하여 새 팩스번호를 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리자, 상담원은 "지금 업무가 너무 많아서 나중에 다 끝나고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학과이수증 발급은 학원의 당연한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담으로 여기는 듯한 태도였으며, 소요 시간을 여쭤보자 "스케줄 잡고 교육 일정 짜는 업무를 다 하고 나서 하니까 언제 될지 모르겠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목소리로 보아 5월 7일과 동일한 상담원으로 판단되며, 두 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불친절한 응대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수증을 받기 위해 여러 문구점을 돌아다니며 시간과 노력을 들였음에도, 정작 학원 측에서는 책임감 없는 태도로 일관하였습니다.


정당한 서비스를 요청하는 소비자에게 감정적으로 응대하고 업무를 미루는 행위에 대해 개선이 이루어지길 강력히 요청합니다.

현재 저는 학과교육 이수증을 아직 수령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타 지역 운전면허학원 등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서류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상담원의 반복적인 감정적 대응으로 인해 학원에 다시 연락하는 것 자체가 두렵고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이 점을 심각하게 고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2026-06-24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2026-06-24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2026-06-24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2026-06-24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2026-06-24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2026-06-24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2026-06-24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2026-06-24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2026-06-24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2026-06-24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2026-06-24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24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2026-06-24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2026-06-24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조경환 2026-06-24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2026-06-24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2026-06-24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2026-06-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2026-06-24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2026-06-24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2026-06-24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2026-06-24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2026-06-24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2026-06-24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2026-06-24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2026-06-24
1526401 기타 쿠팡 심애라 2026-06-24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2026-06-24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