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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쿠버 학원에 대한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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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강봉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12-02-01 15:36:2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자 또한
 
현재 kxxx(kxxxx)의 많은 한국 유학생들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일단 이사건의 전말에 대해서 얘기 드리겠습니다
 
 
 
저는 작년 2010년 12월 캐나다 벤쿠버로 어학연수를 갔습니다
 
유학원을 통하는것보다는 조금더 저렴한 방법으로 직접 도착하여서 이학원 저학원 트라이얼 들으면서
 
 괜찮은 학원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kxxx라는 학원을 알게 되어서 거기서 bxxxxxx이라는 한국 카운셀러를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통해서 이학원이다 싶어 학원을 등록 하였습니다
 
처음 등록 한것은 ESL과정 3개월과 PMM과정2개월이였습니다
 
벤쿠버의 생활은 학원이라는 안정적인 공간에서 멋진 생활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일의 발단은 PMM과정이 끝나는 시점에서 발생 되었습니다
 
저는 영어에 대한 어느정도의 자신감이 붙은 상태라서 다른 프로그램을 고민하던중
 
통번역 과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상 그랬듯이 많은게 부족할때마다
 
bxxxxxx 이라는 한국 카운셀러를 찾아 가서 고민을 토로 하고는 했습니다
 
모든 수업은 kxxx 였지만 저는 bxxxxxx이 있는 kxxxx 까지 늘 갔습니다
 
그날도 통번역 과정에 대한 얘기를 설명 듣고 고민 하던중 bxxxxx이 하는 말이
 
'내가 통번역과정을 신청한다면 직원 가격으로 신청을 해줘서 많은 가격의 할인 해택을 해준다 하였습니다'
 
"단, 현금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저 또한 또다른 프로그램을 들을려고 생각했을 뿐더러 가격까지 많은 할인 해택을 준다고 하기에 망설임 없이 하기로 했습니다
 
현금을 주고 수강신청에 대한 영수증을 받으려고 하니 자기가 바쁘다며 정식 영수증말고 간이 영수증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믿고 여지껏 5개월 가량을 지낸 터이고 어차피 수업은 들을 생각에 그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 PMM이 끝나자 마자 워킹 홀리데이를 통해서 다시 한번 벤쿠버를 오고 싶어서 한국으로 가야 됐습니다
 
직접 제가 한국으로 가서 가야 하기에 PMM이 끝나기도 전에 신청을 한 통번역 과정에 대한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자 bxxxxxx은 알았다며 일단 환불 신청 했고 급하게 한국 가는 것이기에 보통 한달 정도 걸리니까
 
환불금에 대해서는 한국을 가면 내 계좌로 넣어 준다고 했습니다
 
저 또한 그 말을 믿고 6월에 한국에 와서 워킹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달이 지나서 연락을 하면 학원에서 문제가 생겨서 좀 복잡하게 됐다 그러니 조금 더 기다려라
 
그래서 기다리다 연락을 하니 이번에도 학원에서 조금 시간이 걸린다 또 지나고 나서 연락 하면 한국에 있는 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보내주니까 그친구가 보내줄것이다 기다려라 또 얼마 지나지 않아 그친구가 그럴 친구가 아닌데
 
자기도 연락이 되질 않아 돈을 가지고 가버린것 같다 내가 다시 마련 할테니 기다려라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어느덧 12월..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bxxxxxx이라는 사람을 믿고 기다렸지만
 
돌아 오는 대답은 이번엔 꼭 준다는 말뿐.. 그이상도 아니였습니다
 
더욱 화가 나는건 제가 한달에 국제전화비용만으로 많은 돈을 들였고 bxxxxxx이라는 사람은 돈이 없다고 했지만
 
자기는 휴가와 많은 시간을 즐겁게 보낸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 일로 워킹비자가 합격 했음에도 불구 하고 다시는 캐나다가 싫어 졌고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밤낮이 바뀌어 전화하다 보니 제 생활도 피폐해졌습니다
 
그러던중 주변에 영어 잘하는 친구를 통해 직접 학원에 전화를 하게됐습니다
 
제가 영어를 한들 많은 표현을 정확하게 할수 없었던터라 부탁하였습니다
 
학원에 전화 하여 kxxxx 책임자와 통화를 하여 이 사실을 전달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책임자는 이런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러니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습니다
 
그치만 두번째 전화했을때는 bxxxxxx 카운셀러는 저를 통번역 과정을 등록한 적이 없다고 책임자께 얘기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영수증이 있다고 확인 바란다고 보내니..
 
그건 정식 영수증이 아니다라는 답변과 함께 bxxxxxx 카운셀러는 kxxxx 에서 일하는 동안 한번도 문제를 일으킨적이 없다
 
그리고 bxxxxxx이 제가 한번도 연락을 준적이 없었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내 왔습니다
 
책임자는 제가 학원을 등록 한적이 없다고 했는데 연락을 한번도 준적이 없었다 라는 내용의 메일은 앞뒤가 맞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집안에 어머니의 뇌수술로 인해 더욱더 힘들어져서 연락 하는게 더욱 쉽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벤유에서 도와 주셨으면 하고
 
제차 얘기하지만 kxxx(kxxxx)의 학생들과 그곳을 가려고 하는 유학생들이 저 같은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직 어떠한 일처리도 진행 되지 않았고 오히려 저를 이런 글을 올렸다고 고소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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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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