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부품 미 보유에 따른 수리 지연 및 신뢰성 없는 고객센터 응대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부품 미 보유에 따른 수리 지연 및 신뢰성 없는 고객센터 응대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순광(이미영)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25-01-25 18:45:4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2월식 그랜저(IG)를 타고 있는 인천에 사는 고객입니다.

2024년 11월 30일(토) 오후 서해고속도로에서 운전 부주의로 추돌 사고를 냈습니다.
집이 인천 인지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도화자동차"라는 정비 사업소에 견인 입고 하였습니다.
다행히 자동차 종합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차량 수리는 보험으로 수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가해 사고로 수리 기간 중 렌트카 임대는 보험 지원이 안되 자비로 렌트카를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수리 완료를 가다리는데,  한 달이 지나도 수리가 안되어 정비 업소에 문의 했더니 현대모비스에서 일부 부품이 없어 수리를 못하고 부품이 오기 만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2024년 12월 30일(월) 현대모비스 고객센터(032-1588-7278)로 전화하여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조속한 부품 공급을 요청드렸습니다.(1차 통화)

보름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어 2025년 1월 16일(목)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죄송하다고 만하고 아무 대책이 없이 기약도 없이 기다리라고 만 합니다.
한 달하고 보름이 지났는데도....
그래서 부품이 대략 적으로 언제 쯤 받아볼 수 있는지 기한이라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부품 수급 일정을 확인하여 연락 준다는 고객센터 직원에 말을 듣고 통화를 마쳤습니다.(2차 통화)

연락 준다 던 고객센터로부터 연락이 안 와 2025년 1월 21일(화) 고객센터로 또 다시 전화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지난번과 동일하게 미안하다고 만 하고 부품이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 합니다.
고객에게 회신을 준다고 하였으면 만족할만한 결과 물이 없더라도 애타게 회신을 기다리는 고객에게는 당연히 연락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 받을 때만 위기를 모면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
다시 한번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재차 현대자동차에 언제 부품이 들어오는지 일정을 확인하여 연락 받기로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3차 통화)

하지만 4일이 지난 지금까지 또 다시 회신이 없네요.
이렇게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고, 또 소비자를 기만할 수 있는지 너무 화가 납니다.
현대자동차는 신차 판매에만 열중 하는 거 같고 판매한 차들의 사후 관리는 안중에도 없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고객센터는 왜 있는지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많아서 전화하는 것도 아니고 한번 전화할 때마다 ARS 자동 응답을 거쳐 어렵게 상담원과 연결되어 아무 도움이 안되는 대답과 우롱만 당하고 있으니 분통 터질 뿐입니다.
그것도 한 번도 아닌 세 번씩이나....

벌써 차량 입고 후 2달 가량 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이 될지 1년이 될지 모르는 기간을 마냥 기다려야 합니까?
친구 도움으로 저렴한 가격의 렌트 카를 임대 했지만 그것도 2 달이면 180만원이 넘어갑니다.
내가 왜 현대자동차를 구매해서 이런 피해를 봐야 합니까?
제 차를 팔고 싶어도 안전과 직결된 수리 항목(에어 빽)이라 수리가 완료되야 팔 수 있답니다.
원활한 부품 수급 때문에 국산 차를 구매하는 거인데 수입 차보다 부품 수급이 늦으니 앞으로 계속하여 국산 차를 타야 할지도 의문입니다.
더 이상 저 같은 피해 소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센터에 고발합니다.
신속한 도움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어서 계기판 수리 2년 대기 중...신차도 말썽인 부품수급난 해법 없나?=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