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택배 배달기사의 횡포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26-02-02 08:26:10

본문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는 좀 오래된 5층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 입니다. 문제는 택배물을 집앞으로 배송 바라는고지를 주었음에도 다른 기사님들은 항상 올려 주시거나 혹시 물품이 작은 경우에는 전화나 메세지로 우편함에 두고가도 되냐 여쭙고 연락을 주시면 제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합니다. 혹은 너무 무거우면 힘드시니깐 1층 현관에 두고 가시는건 이해가 됩니다.( 아 참고로 제가사는 곳이 5층입니다.) 근데 유독 cj기사님만 1층 현관에 두고가 십니다. 이곳엔 비번도 없고 cctv도 없는데 고가의 물품도 고스란히 두고 가싶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제가 cj대한통운에 불편 접수를 3번이나 넣었지만 변한건 없고 매번 걍 두고 가십니다. 혹시나 물품이 없어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라 여러번 진정을 넣어도 변한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696 기타 테뮤.com 석화옥 2026-03-05
1491695 기타 cu 강일5단지점

처리중

강매 강요
김정훈 2026-03-05
149169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여정 2026-03-05
1491692 유통 서수원엘지하이마트 박시현 2026-03-05
1491691 유통 쿠팡 임현 2026-03-05
1491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85 기타 케이스티파이 이민기 2026-03-05
1491684 기타 아르페지오 김근영 2026-03-05
1491683 서비스 주식회사 바우월드 및 주식회사 웨이브홀딩스 김선의 2026-03-05
1491681 유통 리리앤코 김선영 2026-03-05
1491678 유통 CJ온스타일 최은영 2026-03-05
1491676 유통 (주)중고나라 최갑열 2026-03-05
1491675 서비스 유니파이

처리중

연락두절
유화연 2026-03-05
1491674 기타 솔표영묘사향단(공진단) 김호선 2026-03-05
14916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종미 2026-03-05
1491672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호 2026-03-05
1491671 기타 탑텐 송혜순 2026-03-05
1491667 기타 한전 이경은 2026-03-05
1491654 기타 쿠팡 이종범 2026-03-05
1491631 식음료 (주)예닮 김혜정 2026-03-05
14916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5
1491626 통신 SK텔레콤 송민종 2026-03-05
1491625 유통 쿠팡 이현영 2026-03-05
1491607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미 2026-03-04
1491606 유통 로댄티 유지환 2026-03-04
1491604 생활용품 한샘 이윤하 2026-03-04
1491591 생활가전 힐스템 전기매트 최민진 2026-03-04
1491589 기타 신세계홈쇼핑 이성훈 2026-03-04
1491587 유통 쿠팡 배미나 2026-03-04
1491585 기타 장보남 서상원 2026-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