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오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물품 오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민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26-01-23 16:41:40

본문

새벽배송으로 주문한 쌀이 바로 옆 라인으로 오배송된 상황입니다.
쿠팡 사이트에는 재배송 신청이있고, 이는 4시간안에 재배송, 불가시 환불입니다.
저는 환불보다 쌀이 급해 재배송이 필요해서, 기사님이 오배송지 찾느라 헤메지 마시라고 고객센터 통해 옆라인이라고 장소까지 알려줬습니다.
하지만 4시간이 지나도 재배송은 되지 않았고, 연락 한통도 없었네요.
환불 역시 안되었구요.  연락 한통없이 내일 배송이네요. 다시 고객센터 통해서 금일 재배송 아니면 불필요하다 전달했고, 현재 배송되는것과는 밸개로 물건을 찾아봐준다는 답변을 받았네요.
바로 옆라인이라 제가 물건을 찾으러 갈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동현관 비번을 알길이 없었네요.
관리실에 문의도 했었고, 오배송 받았다는 쪽에 여쭤보기도 실례 아닌가요? 남의집 비번을....
그래서 행방이라도 알면 누가 옆라인 들어갈때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가서 가져오려고도 했네요.
저도 노는사람도 아니고 행방도 모르는데 무작정 기다릴수도 없는일 아닙니까.
행방을 알아봐 준다는 고객센터 직원은 또 연락이 없네요 기사님도 연락이 없네요.
환불도 안되..... 무조건 기다려라 물건 새로 보내니 내일받아라... 앵무새처럼 같은말만 반복이네요.
이게 이럴 일인가요 바로 옆라인에 있는데....
제가 뭘 잘못해서 이런 불편을 겪어야 하고, 당장 저희는 외식해야 하는데 이 지출은 또 누가 책임지는걸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62 기타 굿즈모먼트 김지은 2026-02-16
1487961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권지원 2026-02-16
1487960 기타 여기어때 / 노블레스 모텔

처리중

환불 거절
강민우 2026-02-16
14879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57 유통 쿠팡 강성만 2026-02-16
1487945 항공·여행 광우고속 박선우 2026-02-16
1487944 기타 배달의민족 한소영 2026-02-16
1487943 식음료 평택호휴게소 정국영 2026-02-16
1487933 기타 이마트 김영철 2026-02-16
1487932 금융 농협캐피탈 이경용 2026-02-16
148793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성준 2026-02-16
1487929 유통 롯데홈쇼핑 이정숙 2026-02-16
148792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6
1487926 기타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5 기타 sent from susu 최은정 2026-02-16
1487924 생활용품 필커튼블라인드라운지 임희정 2026-02-16
1487923 기타 wavve 김정윤 2026-02-16
1487922 항공·여행 아고다 김혜정 2026-02-16
1487921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영 2026-02-16
1487916 생활용품 에이스 침대 심지민 2026-02-16
148791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반현수 2026-02-16
1487898 통신 skylife 서경숙 2026-02-16
148789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96 기타 myiq 김수미 2026-02-15
1487892 서비스 NC소프트 박형욱 2026-02-15
14878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90 유통 아르고나 배인성 2026-02-15
1487889 기타 주식회사 성금당 신예리 2026-02-15
1487874 기타 만덕 덴바스타 료칸 이성중 2026-02-15
1487873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신주영 2026-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