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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자동차 정비 과다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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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차재원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26-01-21 10:07:22

본문

- 일자: 2026년 1월 19일 (아침 8시반 경 차량 입고, 4시반 경 차량 찾음)
- 정비내용
  - 싼타페DM 운전석쪽 서스펜션 파손으로 관련 부품 및 손상된 타이어 교체
- 정비업체
  -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정자점 https://naver.me/xtgULxk5
- 과다 청구
  - 다른 부품 가격이나 공임비는 적정 수준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루핸즈이니 믿고 수리하였습니다)
  - 운전석쪽 타이어가 같이 손상되어 타이어(1개)도 같이 교체하였는데 타이어 교체 가격(타이어 가격 및 타이어 교체 공임비)만 32만원을 받았습니다.
  - 기존 타이어 가격을 대략 알고 있는 바,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 항의하니, 타이어 가격은 받아오는 가격이라 어쩔 수 없고 공임비를 88000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 타이어 가격(32만-88000=232000원)도 어디서 찾을 수 없는 매우 비싼 가격이지만 타이어 하나 교체에 공임비 88000원은 정말 폭리 수준입니다.
    - 교체 타이어: 한국타이어 다이나프로 HPX https://www.hankooktire.com/kr/ko/tire/dynapro/hpx-ra43.html
    - 참고용 네이버 검색 가격: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ED%95%9C%EA%B5%AD%ED%83%80%EC%9D%B4%EC%96%B4%20%EB%8B%A4%EC%9D%B4%EB%82%98%ED%94%84%EB%A1%9C%20hpx%20235%2F55%2FR19
- 심지어 제가 실랑이를 하고 있는 사이에 다른 여수에서 오셨다는 분은 타이어 4개를 교체하였고 공임 88000원 x 4를 받아서 그 분도 심하게 다투고 있었습니다.
- 신고하겠다고 하니 마음대로 하라면서 가격 받는 것도 본인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 물론 수리 전 가격을 물어보지 않은 것은 제 실수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서스펜션이 내려 앉은 상황에서 집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을 갈 수 밖에 없었고, 차량 손상의 위중을 판단하여 제대로 수리할 수 있도록 현대 블루핸즈를 일부러 찾아갔는데 이를 이용하여 폭리를 취하는 것은 명백한 잘못으로 보입니다.
-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도 신고/건의를 했지만 특별한 조치는 없는 상황입니다.
- 어떤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시정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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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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