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지 휘센 투인원 에어컨 서비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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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미연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7-15 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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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후 일년사용후 본가에 들어가면서 분리해서 쓰지않는 방에 약 3년 안되게 보관후 2010년 11월에 분가해 이사업체에서 설치해서 2011년 사용하려하니 냉기가 안나와서 엘지서비스를불렀습니다(이사업체에 엘지 투인원과 삼성벽결이 두가지를 설치했는데 침실에 사용하는 벽걸이 삼성것은 아무 무리없이 작동이 잘되어 설치이상이라 생각않고 휘센기계고장이라 생각해 바로 엘지서비스 신청)첫번째오신 기사님 살펴보지도 않고 어디서 설치했냐 물으시더니 이사업체에 했다하니 겉에만 휭 하니 보시더니 점쟁이같이 설치 잘못이니 설치업체에서 해결하라해 설치 업체 다시 불렀습니다.
실외기에 가스가 없다 하시며 이상하다 두개 같이 충전해 넣었는데 엘지것만 이런것을 보면 기계이상인듯 하다 하시며 다시 가스 주입 그리고 또 똑같은 증세이면 기계이상이니 또 그럴시에는 엘지서비스를 부르라 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몇일후 다시 냉기 안나옴 그래서 두번째 엘지 서비스신청 기사 방문 또 가스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에 충전했다 하니 이번에도 설치를 잘못하면 그럴수 있다며 설치가 진짜로 잘못됐다며 설치를 다시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꿎은 설치기사에게 얼굴붉히며 싫은소리 했더니 설치해주신 기사분이 오셔서 저 보는 앞에서 다시 뜯어서 처음부터 설치를 다시해 주며 이번 이후에도 똑같은 증세면 진짜 100%기계문제라는 것입니다.
몇일 사용후 또 똑같은 증세
세번째 엘지기사님 방문 설치 트집잡더라구요 그래서 앞의 내용을 말씀드렸더니 그제야 기계를 샅샅이(?)살피시는 것 같더니 그제야 실외기가 가스가 새는듯 하다 하시며 실외기전문 기사를 보내겠다 하시더라구요
네번째 실외기전문 기사님 방문 와서 살펴보시더니 이번엔 본체 스텐드에어컨이 문제라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본체 에바를 교환해야 한다고 비용이 좀 많이 발생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괜찮으니 제발 빨리만 수리 해 달라고 그동안 일을 설명하며 이렇게 서비스 피해를 봤으니 신경좀 써달라고 했죠
알았다 하시며 가셨어요 그리고 가신지 한달도 훨씬지나 더위가 다 지나가니전화 한통화 없다가 연락해 이제야 물건이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서 저도 오래 기다렸으니 이번엔 엘지가 기다려라 난 내년에 교환하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 서비스 신청을 하며 작년 제가 격었던 불편과 피해를 얘기한후 올해는 정확히 빠른시간에 믿을수 있고 실력있는 기사로 보내 처리할수 있도록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며 죄송하게 됐다고 이번엔 확실한 기사님으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첫번째 기사 방문 에바를 가져 오셨더라구요 그리고 아무 문제 없이 교환 수리후 제가 물었습니다.
이제 정말 아무 이상없이 쓸수 있는거냐구 그렇다 했습니다
그리고 무지 친절히(?)다른것은 봐 드릴것이 없냐구 물으시길래 삼성실외기 가스만 한번 봐 달라했더니 봐주시고 충전필요없다고 하실길래 교환 수리비 20여만을 지불 그리고 가셨죠.
그러나 3일후 똑같은 증세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수리기사에게 제가 항의하니 죄송하다며 살펴보신다 하시고는 살펴보신후
이번엔 실외기가 새는것 같다 실외기손을 봐주겠다 하셨습니다. 실외기 두시간 넘게 손보시고는 실외기에서 새는것이 맞았다며 새는 곳을 수리 했다고 하시며 가셨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도 안돼 똑같은 증세 환장하겠더라구요
세번째 방문 실외기 가스 확인후 교환한 에바가 문제인듯 하니 다시 뜯어서 봐야 하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실외기에는 가스가 있냐 물으니 분명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가스가 있으니 에바가 문제인듯 하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화가나서 엘지에 정식으로 항의 하겠다고 지금 수리 안할것이니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엘지고객센터에 물만을 접수 했죠
죄송하다며 엘지고객센터는 지역 지점별로 있는데 본사에서 고객클레임을 전담 하는 담당 부서가 따로 있다고 거기다 보고해 조치를 해 주겠다고 하시더니
전화 상담원이 몇분후 다시 저에게 전화를 해 하는말 자기가 고객센터에 오래근무한 연장자에게 조언을 구하니 이런경우 먼저 다시 실력있는기사를 보내줄테니 실력있는 기사에게 서비를 받는게 어떠냐고 묻길래
제가 본사에 보고 했냐 물으니 아직 본사에는 알리지 않았다하기래 싫다고 본사센터에 정식으로 알려달라 그후 빠른 연락 부탁한다 했더니 다음날 오후까지 연락을 준다하더라구요
다음날 오후 5시가 넘었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전화해 어제 제 문의가 어떻게 되었냐 했더니
제 전화를 받았던 담당상담사가 그날은 출근하지 않았다고 자기가 본사에 확인해 보고 연락하겠다고 하길래 제가 지금 근무시간 다 끝나가는데 연락 받을수 있냐 물으니 걱정마시라고 정시퇴근안하니 연락주겠다고 해놓고결국 아무 연락없음
다음날 또 제가 서비스센터 전화 첫날 제 불만을 받았던 직원을 찾으니 그날도 출근 안했다고함
두번째 연락안준 담당자를 찾으니 어디 근무하는 모른다고함
그래서 본사에 연락한것이 맞으냐 물으니 맞다고 담당자가 연락할꺼라고 긴급으로 신청해 놓았다고 함
얼마후 본사 고객센타 과장으로 부터 연락옴
상황을 설명하고 연락 엉망인것까지 항의 했더니 죄송하다며 제 지역센터다른 서비스기사를 다시 보내 주겠다고함
저는 거절 본사에서 직접 직원을 신뢰할수 있는기사를 보내달라하니 지원센터에 있는 기사를 보내줌
네번째 방문 지원센터에서나온기사왈 이번엔 아이 방에 설치한 벽걸이 에바가 원인이라고 함
그래서 앞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 지원센터기사가 처음수리한 기사와 전화통화함
통화의 내용을 옆에서 제가 듣고 있어죠 통화내용은 -
본체 에바설치후 옆에 가이드를 양쪽으로 대어야 바람이 균형있게 나오는데 한쪽만설치,양쪽에서 나오는 바람의 세기에 차이가남
하나 어디갔냐고 물음.재차 분실했냐고도 물음
실외기 바람 샌것 맞냐 묻더니 안샜죠?이럼.
벽걸이 살펴봤냐 물음(처음 기사 방문때 분명 방에도 들어갔었음)
요점은 이러함
처음 에바 교환때 가이드 양쪽중 하나 분실해 설치 못한것 말하지 않음,
실외기 점검만 하고 아무 이상없었음에도 저한테는 수리한냥 말함(수리비는 청구하지 않았음)
,세번째 방문때 실외기에 가스가 하나도 없었음(세번째 방문후 다음날 지원센터기사 방문했을때 가스 하나도 없음)에도 저한테는 분명 가스가 있고 본체 에바가 문제라고 했음
그러나 본체는 가이드 하나 없는것 말구는 아무 이상없음.
위와 같은 사실은 지원센터기사가 확인해 주었음.재차 제가 확인함
이 사실을 알고 기사에게 속은것과 수리한것에 대한것도 믿을수 없어졌습니다.
물론 화도 많이 났고요 지원센터 기사는 본인 잘못도 아닌데 제게 굉장히 죄송하다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 에바 교환한것 환불을 받으면 벽걸이 비용10여만원을 지불하시고 환불을 못받으시면 그냥 무상으로 처리해준다 했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했죠
당연히 본체와 벽걸이 수리 비용은 차이가 나고 그리고 본체가 정말 고장이어서 교환한 것이 맞는지도 믿을수 없다고 정식으로 따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벽걸이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몇시간후 지원센터기사에게 연락이와서 벽걸이 비용은 무상으로 처리해주시겠다 하더군요.
다시 고객서비스센터본사 과장과 통화하며 이러한 사실들이 있다 그 기사가 수리한 것을 믿으수 없어 환불을 해달라 어떻게 고객을 이런식으로 기만하고 거짓으로 수리를 할수 있냐고 따지며
제가 본 피해를 어떻게 할꺼냐 전 이제 둘다 수리비도 못낼뿐더러 처음 수리한 기사도 묵과 할수 없다고 했더니
과장이 일단 자기가 이렇게 저렇게 해결해 줄수 있는 문제가아니라며 처음 수리했던 센터의 센터장과 연락해 사실확인후 수리센터장에게 연락이 빠르게 갈수 있도록 처리를 해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수리센터장 완전 가관이었습니다.
제가 기사에게 속은것은 쏙 빼고 처음 한다는 말이 일을 여러번 번거롭게 한 것은 죄송하지만 처음 본체 에바교환은 정확하게 수리한것이라 환불이 불가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이드 분실과 실외기 수리 하지 않은것을 수리 한것처럼 저를 속여 말하고
실외기에 가스가 없는 것을 있는것처럼 속인것을 따져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그럼 자기가 다시 기사에게 확인후 전화 하겠다했습니다.
다시 전화해서 가이드 잃어버린것만 인정하며 죄송하다고
하지만 똑같이환불은 불가하다고 확실한 수리였다는 말만 되풀이 하길래
제가 실외기 문제 수리 하지 않을것을 수리한거처럼 속인것 가스가 없었던것을 있었다고 속인것 본체 에바가 문제가 없었는데 문제가 있는것처럼 말하지 않았냐 했더니
분명 점검한것은 맞다고 고객님이 계속 이런식으로 말하면 서로 대화가 않된다며 오히려 제 탓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점검 한것과 점검후 이상을 수리한것이 일맥상통하는 똑같은 뜻이냐 물으니 묵묵부답
제가 그럼 기사 잘못을 인정하냐 했더니 가이드 분실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인정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러면 벽걸이 발생 비용을 지불하면 본체것은 환불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억울하고 분하지만 그렇게라고 하겠다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나서 몇분후 센터장에게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목소리며 말하는 자세가 완전 바꼈더군요.
죄송하게 됬다고 앞으로 시정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더 괘씸했습니다.
잘못을 인정도 안하면서 무엇을 시정하고 죄송하다는건지
그래서 제가 그럼 이제는 직원을 잘못을 인정하는거냐 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직원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으면서 어떻게 시정하고 무엇이 죄송하다는거냐 하니
대답없더군요 제가 센터장의 잘못을 지적해 주었습니다.
일반 서비스 신청도 아니고 분명 고객이 이러한 불편을 겪어서 소비자불만을 접수해 본사에서 보고를 받고 처리하는 서비스수리 센터장의 자세부터 잘못이다 어떻게 직원 감싸기만 급급하고 진심어린 사과는 없는냐 했더니 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진짜 고객에게 사과를 하고 싶으면 정확하게 해라 했더니 그럼 자기가 직원이 들어오면 정확히 확인후 다음날 연락을 주겠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차 정말 내일 연락을 꼭 줄거냐 확인했고 그러겠다 했지만 당연히 다음날 연락이 없었죠
여기까지 지금까지의 진행 상황입니다.
이젠 엘지에 대해 정말 참을수 없을만큼 화가나며 억울합니다.
대기업이라면서 대기업에 근무하는 간부 들이 하나같이 무능한 일처리 능력이나 교육이나 제대로 받고 있는건지
말로만 소비자 서비스 센터지 서비스는 하나도 없고 실력도 없는사기꾼 기사에 그 기사를 감싸는 센터장
그리고 아무것도 처리해 주지 않고 연락 보고만하는 고객클래임 과장
모두들 그냥 이대로 둘수만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 제가 그냥 넘어간다면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하겠습까?
이 회사가 이 사람들이 그 많은 고객들에게 제가 당한것처럼 분명 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분명 제가 겪은 경제적 정신적 시간적 상황적인 모든것들을 다 보상받고 싶고 또한 사과도 받고싶습니다.
제 사례와 같은 경우는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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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에어컨의 하자로 여러번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있어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