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는 본인명의 계약서 왜 안줍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앤피파이낸셜 ] 러시앤캐시는 본인명의 계약서 왜 안줍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윤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12-09 12:06:10

본문

에이앤 피 파이낸셜(러시앤캐시) 에 금융사기 대출을 당했습니다.
계약자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고, 이후 경찰서 사건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약내용이 담긴 계약서를 받아야 해서 회사측에 계약서를 요청했는데, 절대 전화주겠다고만 하고. 한두시간은 당연히 기다리게만 하고, 전혀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바로 즉각 다 전해주는데 금융대부업체는 왜 계약자를 기다리게만 하고 물먹이는 겁니까?
양재지점 정형미씨...(계약자 관련 업무자)라고 하고 연결은 안해주네요...


왜 계약자 본인명의로 된 계약서를 안 주는겁니까? 원래 받을 수 없는겁니까?
이렇게 회사가 어려움을 부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화하면, 좀 있다가 연락한다, 점심먹으러 갔다, 전화가 많아서 이따 전화주겠다, 자리에 안계신다..
왜 대체 근무시간에 근무자리를 안지키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 안주는겁니까?
제게 계약서 내용을 오픈 할 수가 없는겁니까? 그리고 나서 돈만 갚으라고 하루에도 수십통의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지...
어디로 어떻게 얼마씩 이율이 어떤지.. 누구와 계약한건지.. 알 수가 없는데...
왜 계약서를 안주는겁니까?
꼭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82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6
1522181 유통 Kifosail 김은지 2026-06-16
1522180 유통 Kt쇼핑라운지/주)홈니즈 우아람 2026-06-16
1522179 서비스 미소 김정희 2026-06-16
1522178 통신 에스케이티텔레콤, 케이티올레,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개통 사기
선원경 2026-06-16
1522177 생활용품 kuaitoiiy 김지애 2026-06-16
1522176 유통 아이디어스 내 유리뉴 서지현 2026-06-16
152217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석정은 2026-06-16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