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트 너무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신한카트 너무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뿔남
  • 조회수 : 123회
  • 작성일 : 13-11-11 10:31:28

본문

작년 2012년 9월 3일
차량용 블랙박스 370.000원짜리를 24개월로 신한카드로 구매했다.
구매당시 월1만5천원에 24개월만 납부하면 된다고 해서 카드로 구매했다. 당시 카드를 직원에게 건네고 전자서명만 했고 그 외 어떤 설명도 없었다.

이후 지난 2013년 10월 말경 신한카드명세서를 우연히 확인 중 블랙박스 구매 할부수수료를 14개월간 매달 납부하였으며, 향후 10개월간 더 원금과 할부수수료를 납부해야 되는 사실을 확인하고

신한카드로 전화해서 구매당시와 내역이 달라 할부 수수료가 전가 되고 있다. 나머지 원금잔액을 납부 하겠다 처리해 달라고 하였더니 원금과 10개월분 할부수수료 전액을 포함해서 납부해야 한다고 한다.
 
구매당시 원금만 24개월만 납부하면 된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14개월간 할부수수료를 낸 것도 억울한데
나머지 원금을 갚겠다는데 10개월간의 할부수수료를 내라니 너무한 것 아니냐고 항의했더니 판매처로 문의하라고 하면서 방법이 없다고 한다.

이거 잘못 된 거 아닌가요. 원금 전액을 납부하겠다는 데도 나머지 기간의 10개월에 대한 할부수수료 전액 납부해야 된다니...
이건 카드회사의 횡포 아닌가요.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