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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사랑 ] 바보사랑 배송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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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영애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4-23 1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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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사랑에서 1+1이라는 상품을 2013.04.06에 주문했습니다.

2013.04.12일에 물건을 받아보니 1+1이라더니 상품이 하나만 와서 상담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확인을 하더니 1+1이 끝난 상품인데 1+1이라는 문구가 아직 지워지지 않은 오류가 있었다며, 당일 바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사은품 보내주느냐 했더니 다시 전화주겠다며 확인 후 전화준답니다.
전화가 왔는데 사은품 보내준답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2013.04.18일에 물건이 하도 안오길래 다시 상담원과 통화를 했더니, 무슨 처리상의 문제로 발송이 안됐다는 거에요. 12일에 오늘당장 보내주겠다고 말하더니!!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건지, 이게 다가 아니였습니다.

결국 18일에 다시 보내줘서 2013.04.20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1상품만 달랑온거에요.
준다던 사은품은 어디갔죠? 저한테 확인전화까지 다시 해주시더니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네요.
배송팀이 억망인건지, 팀끼리 커뮤니케이션이 이렇게 안되는건지, 바보사랑 대기업 아닌가요?

2013.04.23일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사은품은 어디로 간건가? 그랬더니 상담원이 그럼 어떻게 해드리죠? 이러는거에요;; 바보사랑측에서 그게 고객한테 할소린가요?
그랬더니 유남수 라는 팀장분이 전화오셔서 다음에 바보사랑에서 상품을 주문할때 미리 전화를 주면 사은품을 보내주겠다 라고하더군요.
이런식의 처리를 받고 뭘또 주문하나요? 사은품때문에 믿지도 못하겠는 곳에서 또 내돈을 써야되나 싶네요.

소기업도 아니고, 이곳에서 시킨게 한두번도 아닌데
1+1이벤트가 끝난는데 지우지도 않고
재발송도 다시 전화를 해서야 확인을하고 다시보내주고
사은품도 보내주겠다더니 자기네 실수로 안보내놓고는 고객이 부담하네요.
도대체가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와서도 다음에 주문할때 사은품 보내드린다. 이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이다. 이말만 5번은 하네요.
무슨말을 하던다 저렇게 대답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제품구입시 사은품 명시된것을 확인하셨는데 이벤트가 끝난제품이라며 배송거부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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