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홍 스튜디오 강릉 ] 허위 광고 및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정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26-01-18 10:35:49

본문

우연히 인터넷 서핑 중 '무료 가족 기념 촬영'을 한다는 이벤트 광고를 보고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어차피 가족사진을 한번 찎으려고 하고 있었거든요.
잊어버릴 때 쯤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됬다고 연락이 왔어요.  신년부터 기분 좋은 이벤트에 당첨됬다고 기념 사진 찍을 생각에 고마웠죠. 그런데 딸이 요즘엔, 무료촬영권이라고 하고 인화 10만원 액자 몇 십 만원  받는거라고 엄마 속는 거 아니냐고 잘 알아보라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 더홍 스투디오'에서 전화가 왔을 때 혹시 추가 금액이 발생되는 거냐고 했더니, 의상을 2가지로 할 수 있고, 메이크업은 2명까지 무료,  촬영도우미조로 5만원만 입금되면 더 추가되는 일을 없을 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 전쯤 다시 한번 촬영 확인 전화가 왔고, 그 때 갑자기 말을 바꾸며, 메이크업은 1명분만 되고, 액자비가 최소20만원부터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메이크 업은 2명이라고 했고 추가 비용이 없다고 했는대요...했더니, 기본 제공 말고는 액자하시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며, 보정을 가할 때마다 추가비 발생, 자녀들 메이크업도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거라고 했어요.

저는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말이 바뀌는 게 뭔가 속은 기분이 들어, 원래 제가 이용하던 사잔관에 문의 하니, 가족 4명 19만원이면 다양하게 촬영이 가능하고 추가 비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3일전 까지는 환불 100% 가 가능하여, 원래 가까운 사진관에서 찍으려고, 속았다는 기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컨셉이 맘에 안들어서 그런다 서로 기분 좋게 해결하려고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일주일 전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보름 전 취소는 환불 취소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니, 저희를 위해 무대를 세팅한 것도 아니고, 의상을 세탁한 것도 아니고 3일전도 아니고, 당일 취소도 아니고 일주일이나 전에 취소하는 것인데, 환불이 안된다니요.

애초에 광고자체가 스튜디오 홍보차 '무료 가족 사진 촬영권'  이란 것이 '허위 광고'이고
도우미 값 5만원은 감사해서 기꺼이 지불하려 했으나, 무료라고 광고해놓고,
액자비 추가, 메이크업 추가 ...이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것이 소지바를 우롱하는 허의 광고및 사기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정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405 기타 피클플러스 송재선 2026-01-19
1481404 유통 나이스마트 충효한양점 이은경 2026-01-19
1481403 기타 업체 박인정 2026-01-19
1481402 서비스 미라클에듀

처리중

해지거부
서민정 2026-01-19
1481401 기타 oui nail 손혜지 2026-01-18
1481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8
1481399 기타 Perfect클럽

처리중

사기
김일만 2026-01-18
1481398 기타 무무호텔(경남창원) 조연수 2026-01-18
1481397 기타 여관업 박은희 2026-01-18
148139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윤재욱 2026-01-18
1481395 기타 라이징슬립 김은희 2026-01-18
1481393 식음료 더바른 샤브샤브 채연서 2026-01-18
1481392 기타 홍성 톡PC방 김시훈 2026-01-18
1481377 서비스 올바른교육 안유미 2026-01-18
148137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고철국 2026-01-18
1481374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8
1481373 서비스 병원

처리중

진료거부
송서희 2026-01-18
1481372 생활용품 나나스타일 김춘화 2026-01-18
1481368 서비스 청년이신연구소 전재영 2026-01-18
1481367 기타 사주역학 이지은 2026-01-18
1481366 기타 로스페이스운동기구 최영숙 2026-01-18
1481365 유통 쿠팡

처리중

가품판매
박수정 2026-01-18
1481364 생활용품 제널스(JS) 김은주 2026-01-18
14813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8
1481359 기타 프롬와이 이선화 2026-01-18
1481357 생활용품 제널스(JS) 김은주 2026-01-18
1481354 항공·여행 아고다 김유진 2026-01-18
1481352 기타 NOL 야놀자 레저 티켓 이유정 2026-01-18
1481343 유통 Jennales.com 제널스 심순택 2026-01-18
1481342 기타 동부3셀프주유소 김은정 2026-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