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 1주일 남기고 45일분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모순된 구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소비기한 1주일 남기고 45일분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모순된 구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민성
  • 조회수 : 865회
  • 작성일 : 26-02-06 16:58:46

본문

저는 45일분의 건강기능식품을 소비기한 1주일 남은 상태에서 판매하는 쿠팡의 모순구조를 신고함.

저는 2026년 1월21일 쿠팡몰에서 "위건강매스틱"이라는  건강기능식품 45일분(15포×3개)을 구매함. 위탁판매사는  티디엠그룹입니다.

1월23일에 상품을 받고 1개 개봉후 1포를 개봉하였으나  내용물이 분말이 아닌 뭉쳐있어서 복용하지 않고 확인하니, 소비기한이 2026년1월28일입니다.
따라서 위탁판매사와 쿠팡 고객센터에 반품을 요청하고 상품은 반품처리 하였으나 구매금액은 환불되지 않은 상태로 원만히 해결이 안됩니다.

이는 구매금액의 환불보다도 45일분의 건강기능식품을 소비기한 5일 남은 상태에서 판매하여 소비자를 기만하는 유통구조의 잘못됨을 고발합니다. 이부분을 쿠팡 고객센터에도 문의하였으나 현재의 제도로는 어쩔수 없다는 답변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60 생활용품 토박스 동탄점

처리중

환불
윤지유 2026-03-18
1495059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유준형 2026-03-18
1495055 유통 쿠팡 김광식 2026-03-18
1495052 생활용품 에이블리 이승철 2026-03-18
149504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오기은 2026-03-18
1495040 생활용품 롯데이시아 반스 김미경 2026-03-18
1495039 생활용품 잇츠스킨 이수정 2026-03-18
1495038 식음료 쿠팡 지티마트 공경택 2026-03-18
1495037 기타 화순산방산올레 지승남 2026-03-18
1495036 생활가전 주식회사 더함전자 김규범 2026-03-18
1495035 유통 쿠팡 송지나 2026-03-18
1495034 기타 주식회사 미림건재 김지혜 2026-03-18
1495032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3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1 생활용품 피그먼트 이해원 2026-03-18
1495030 기타 짐박스 박학권 2026-03-18
1495029 생활가전 헌대큐밍 이희산 2026-03-18
1495028 휴대전화 제이밴코리아 위성게 2026-03-18
1495027 통신 KT 김상민 2026-03-18
1495026 통신 에넥스텔레콤 박준제 2026-03-18
1495025 생활용품 위드제이앤제이 박경희 2026-03-18
1495023 생활용품 세레스홈 박찬미 2026-03-18
1495024 기타 문화정원 장윤석 2026-03-18
1495022 통신 유피통신 김상민 2026-03-18
1495021 기타 티맵주차 박건우 2026-03-18
1495020 자동차 넥센타이어 심재준 2026-03-18
1495019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상환 2026-03-18
1495018 유통 쿠팡 김미애 2026-03-18
1495017 생활용품 이케아/글로벌트랜드몰 임지현 2026-03-18
1495016 유통 이마트 박찬훈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