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도용에 따른 상담사들의 천인공로할 말바꾸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카드도용에 따른 상담사들의 천인공로할 말바꾸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g고발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9-17 19:42:55

본문

LG라는 대기업에서 제카드(신한카드)로 카드도용을 했길래 상담사로부터 LG U+직영점에 방문해야 카드도용 신고를 받고 다달이 청구되는 금액도 가서 직접 해결해야만 된다고 해서 부득이 시간을 내어 해운대 소재LG  U+ 대림점을 가서 1시간동안 설명하고 직원들 전화 이리저리 걸어 확인하고 나더니 자기소관 아니라고 직영점 가라고 하더군요.

(LG U+직원말: 당신카드 아니다.전산상은 분명히 다른분이 뜬다. LG U+에서는 이런일이 일어날수 없다.그래놓고 신한카드에 확인하고 난다음 딱 한마디```직영점가라!.우리는 해결못한다!)

할수없이 해운대 우동 직영점을 찾아 자초지정을 말하고 책임질수 있는 분과 통화를 원한다 했더니 직원(전주영씨)이 이리 저리 전화를 돌리시더니 자초지정을 설명하자 자기들 책임이 아니니 따른데 안내하기를 4차례
반복하고 결국 문재영씨라는 분을 연결시켜주더군요.

자초지정을 들은 문재영씨 왈:  직통전화,개인번호 절대 줄수없다 회사방침이다.
                                          잘못된것 같은데 제가 100% 책임 진다.
                                          번호는 못주고 30분마다 전화하겠다.
LG U+해운대 직영점 전주영씨는 LG U+ 전상상의 문제이니 카드도용 신고건이 아니다.
문재영씨와 해결하라 했고요.

LG U+상담사 문재영씨로 부터 딱 한번 전화 왔습니다.
본사에 올려 놓았다고.....

며칠동안 아무런 연락이 없어 LG U+해운대 직영점 전주영씨가 가르켜준 101,*,1,0,문재영씨를 찾으니 그런사람 없다 하길래 다시 051누르고,101,*,1,0 눌려 문재영씨 찾으니 알아봐준다고 해서 좀 기다리니 드디어 통화가능(LG U+ 직원들과 통화하기는 거의 미로찾기)

통화내용:본사에서 답이 안왔다. 오는대로 연락주겠다.

며칠뒤 문재영씨 통화와서 저희가 잘못했으니 카드 정지 시켜 놓았고 잘못 청구된 금액만 환불해주다고 함.
환불만 해주면 다인가 라고 따지자 윗사람과 회의해서 결과 알려준다고 함.

다음날 전화와서 바로 발뺌!카드도용건이니 저희 책임 일제 없음.
알아서 카드도용신고 하라!

하도 어이가 없어 가게이전 때문에 시간을 못내다 중앙동 LG U+건물로 9월14일 택시타고 방문.

수위가 올라가지 못하게 막음.
1층접견실밖에는 출입못한다 해서 기다리니 강예진 팀장 옴.

있었던 일을 설명하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직원통화 들어보고 월요일 전화준다고 함.

월요일(9월17일) 전화와서 카도도용이다. 정 귀찮으면 자기가 카드도용 대신해줄지 알아보겠다.
                                    문재영씨와 전주영씨가 잘못 안내했다.

이말을 그대로 믿겠습니까?

해운대 직영점 전주영씨는 제가 찾아 갔던날도 카드도용건으로 3팀이나 계시더군요.
늘하는 일을 제건은 카드도용이 아니라고 말했나요?

엘지 직원이 몇차례나 전화해서 결국 책임자라는 문재영씨는 며칠동안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고 본사에 보고도 안하고 자기임의대로 환불,보상문제까지 거론한 걸까요? (꼴랑 카드도용건을~~)

최소한 당신들 직원들 잘못으로 사과는 받아야 된다고 하니 책임질 사람 없다(강예진).오셔도 자기 밖에 못본다.
1시간 동안 싸웠습니다.
엘지는 최소한이 상식도 없는가?
잘못을 했으면 책임을 지고 잘못한 당사자가 진심으로 사과는 해야되지 않나구요?

9월 18일 방문하겠으니 책임질수 있는사람은 없다고 하니 강예진팀장 바로 위의 장준호 팀장과 만나게 해준다고 하니 찾아뵙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정말 이런일이 일어나도 되는겁니까?
강예진 팀장과의 상담내용 녹음등 증거자료는 계속 모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 부재로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