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이100만원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요금이100만원 억울함을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민숙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4-12 22:15:13

본문

먼저 소비자고발 상담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한번 글을 올립니다. 아들 정재균 학생과 정병청 아버지께서 상담의 글을 올렸는데 너무도 어려움과 억울함에  또 글을 올립니다. 어린 미성년자의 잘못으로 온가족이 힘들고 있습니다. 저의 시어머니께서 몇 년전 뇌출혈을 하셔서 장기요양 판정을 받고 아파계십니다. 80이 넘으신 아버님께서 밥을 해서 드시기에 저의 집을 많히 비우고 돌봐드리고 있습니다.저는 일을 해서 조금이나마 약값과 생활비를 도와 드리고 있는데 저의 휴대폰이 다 끊겨서 일도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온가족이 받고 있습니다.
4월10일날 SK에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고 충분한 저의 이야기를 했지만 답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에프앤유 신용정보(주)에서 전화가 왔는데 요금을 내지 않으면 법적조치를 취한다는 말과 함께 서로 큰소리 오갔고 저는 돈을 환불해준 이유를 물었더니 알려주지 않아고 넥슨에도 전화를 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SK와 싸이넷 과실도 있지않나고 했더니 돈을 되돌려 줬으면 되지 않냐며 큰소리 치더군요.
너무도 기가막혀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프기만 합니다.
세상에 이런 억지가 어디 있을까요
맨처음 아들이 글을 올리고 몇칠후에도 SK본사다면서 전화가 왔는데 저의게 어머니 예를들면  아들이 어머니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서 어디가서 100만원 썼다 생각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알면서 자동이체 통장에서 인출되어  다시 되돌려준것은 도둑질이 아니냐며 서로 큰소리만 내고 답은 없었습니다. 저의 휴대폰은 3월19일날 직권해지가 연락도 받지 못하고 되어 있었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 상태인데 요금만 내라고 하는 SK.넥슨을 철저히 조사해 주세요.
이렇게 억울한데 불량거래자로 만들겠다는 소행에 미성년자 아들은 주말에 집에 왔는데 반성과 두려움에 밥도 못먹고 돌아 갔습니다.
가진것은 없지만 하루빨리 예전에 웃을 수있는 우리 가족이 되었음 합니다.
잘 해결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http://www.kcdrc.kr)에 분쟁조정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GONGBANG.171 (공방 171) 류미이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