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이사짐센터 서울본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꽃미남이사짐센터 서울본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우상
  • 조회수 : 1,044회
  • 작성일 : 11-11-24 17:28:03

본문

사건 개요<BR>2011년 9월 30일 사무실 이전을 신사동에서 논현동 현재 사무실로 이사를 6일전에 예약을 했습니다.<BR>당일 오전 8시로 예약을 했는데 그 전날 전화가 와서 직원의 실수로 인해 오후 2시에 시작하기로 했지만 이사 당일 11시쯤 전화와서 오후 4시에 한다고 해서 제가 다 이해를 했습니다. 허나 오후 4시되니 용달은 4대를 예약했는데 겨우 한차 두명이 와서 진행을하고 오후 5시가 되어 두차가 더와서 오후 6시가 넘어 이사를 진행하게 되었고 밤 10시쯤 되어 사무실에 짐이 올라왔습니다. 허나 사건이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신사동에서 제가 모든 짐이 다 나간것을 확인하고 건물주와 헤어져서 논현동으로 왔고 꽃미남에 5일전 따로 맡긴 용달짐이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차가 오질 않아서 밤 10시부터 또 기다렸고 이사짐 직원 2명이 남아서 같이 기다리다가 10시 반이 넘어서 저녁을 먹고 약 15~20분을 그 이사짐직원에게 사무실을 맡겼을 뿐입니다. 새벽 두시 가까이되서 짐을 다 올리고 나서 월요일 짐을 풀고 나니 렌트한 비데와 화장실 용품이 보이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이사짐업체에 전화를 했고 서울지사장(010-****-****)이 직원과 통화하고서 연락주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 후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통화를 했더니 고객센터로 이전되었다고 하면서 처리 비용과 그 내용을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작성하여 팩스로 보내고 지금까지 기다려서 오늘 통화했더니 자기네 직원과 통화했지만 제가 자리를 1~2시간 비웠고 자기한테 한 이야기와 틀리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선 다시 직원과 통화하고 연락하겠다며 또 전화 끊어버립니다. 이건 뭐 제가 죄를 지은건가요.. 밥먹고 온 15~20분 사이 그것도 같은 건물 1층 식당에서 밥을 먹고 왔는데 그 사이 없어졌다.. 그럼 그 직원들이 가져간건가요?? 이건 회사 이전시 발생한거라서 소비자보호원에서도 안된다고 하고 어디다 고소 고발을 해야 하나요..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고 렌트비용은 불어만가는데..처리도 못하고.. <BR>세상에 이사비용 돈 다주고 나니 정말 화가 납니다. 어디다 분쟁을 접수하여 해결해야 합니까..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비데 비용을 처리하려면 40만원 이상됩니다. 그리고 내년 10월까지 계속 사용료도 나가는데.. 이건 뭐 대략 90만원 이상됩니다..빨리 처리해야 비용도 덜 나가는데..반포장이사를 했으면 그 물품에 대한 책임을 이사짐센터가 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물품의 분실로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분실 물품의 구입 시기 및 가격에 대한 근거 서류를 구비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115조에서는 "운송주선인은 자기나 그 사용인이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 운송인이나 다른 운송주선인의 선택 기타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1512134 유통 prenvil 이승민 2026-05-22
1512133 기타 쿠팡

처리중

4
권은숙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