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구매하기에서 물건구입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스21 ] 카카오 구매하기에서 물건구입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연숙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4-10-17 11:04:54

본문

카카오 구매하기를 통해 나이키 운동화 2켤레를 구입했는데요. 
운동화가  리본이 묶이지 않을 정도로 끈이 짧더라구요.
그래서 반품 요청을 했는데 포스 21 이라는 업체에서 끈길이가 이상 없다고 리본이 잘 묶인다며,
신발에 이상이 없으니 배송비5000원을  청구하더라구요.
너무 이상해서 끈 길이에 이상 없다는 그 운동화  사진을 찍어 보내줄것을 요구했는데 일반 운동화 처럼 여유있게 리본이 묶여있는 사진이 온거죠. 제가 받았던 물건이랑 너무도 다른 운동화 사진을 찍어 보내고선 제가 반품했던 물건이 맞다고 하는겁니다.
누가 봐도 운동화 끈이 아주 짧았기 때문에 당연히 반품될 거라 생각하고 끈이 짧았던 저에게 온 운동화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죠. 찍어 놨어야 했는데 ..
신발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두켤레나 구입한건데 제가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고 반품할이유가 없잖아요.  업체에서 보낸 사진 보고 그운동화 끈 길이면 반품할 이유가 없다 다시 보내달라고 해도 배송비를 청구하네요.
암튼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상합니다.
지난 일주일이 넘는 시간동안 감정 노동 중입니다.
배송비 없이 환불해 줄것을 계속 요구 중인데
카카오 구매하기 측에서도 별다른 대안이  없고 포스21이라는 업체도... 너무 화가납니다.

방법 없을까요?

포스 21 에서 운동화 검품을 하지 않고 보내기 때문에 운동화를 싸게 판다고 했어요.
그래서 반품껀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 시 부당한 배송비 요구에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51 생활용품 세렌티 최환진 2026-06-19
1524350 서비스 스타일사라 이다해 2026-06-19
1524348 생활용품 두원리퍼브 상인점 김세진 2026-06-19
1524347 기타 상공회의소 공제협회 정지혜 2026-06-19
1524346 통신 연합멤버스 (스타)

처리중

로또번호
민성희 2026-06-19
15243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은지 2026-06-19
1524343 유통 나인그랩(주) 임은영 2026-06-19
1524341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지옄
김준수 2026-06-19
152434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준하 2026-06-19
1524335 생활가전 미래특수미싱(인천계양구) 이기주 2026-06-19
1524333 기타 (주)레이시오 채왕표 2026-06-19
1524331 유통 빈티지코리아 김규호 2026-06-19
1524326 기타 안성자동차정비

처리중

수리 불량
최시호 2026-06-19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2026-06-19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2026-06-19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김두순 2026-06-19
1524286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9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2026-06-1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신치우 2026-06-19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2026-06-19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2026-06-1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2026-06-19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2026-06-19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