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피부외과 ] 저희오빠의억울한피부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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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동주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12-29 13: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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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오빠는16살 입니다.
오빠가중학교를 올라가더니 피부가 여드름이 심할정도로 많이나서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아 피부과를 가게되었습니다.그피부과는 비용이 백만원이넘는 비용을 받고서는
오빠의 피부는 좋아지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그약을 복용하면서 오빠의입술은 무척이나 많이부엇고 아팠습니다. 그렇게 며칠동안 오빠는 입술부은 채로 다녓습니다.사진은 지금현재 오빠의 붓기가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 피부과에서는 작은돈도아닌 큰돈을 받아놓고서는 피부는 좋아지지도않고 몸상태만 더않좋게만들어났습니다.저희오빠를 되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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