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업체 청소 제대로 (거의)전혀 안한수준 부분환불 해준다며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 입주청소 업체 청소 제대로 (거의)전혀 안한수준 부분환불 해준다며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26-05-11 12:01:14

본문

4월 16일 입주청소를 요청했고, 17~18일에는 가전과 가구가 들어오는 일정이라 날짜를 맞춰 진행한 것이었습니다. 업체 측을 믿고 남편이 전액 선입금을 진행했는데, 청소 상태를 확인해보니 청소가 미흡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손을 대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당일 저녁 바로 업체에 연락해 청소 상태가 너무 미흡하다고 전달했고, 업체 측은 작업한 직원에게 이야기하겠다며 AS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작업한 직원에게 연락이 온 것은 이틀 뒤인 18일이었고, 다음 주 평일 중 언제 시간이 되냐는 식의 연락만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미 가전과 가구를 받는 과정에서 청소가 안 된 부분들을 직접 다시 청소한 상태였습니다. AS가 필요한 수준이 아니라 전체 재작업이 필요한 정도였고, 동일한 직원이 다시 온다는 점도 매우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AS는 원하지 않는다고 전달하고, 전체 환불이 아닌 부분 환불만 요청했습니다.

업체 측은 환불 입금을 해주겠다고 말해놓고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 없이 잠수 상태입니다. 입주를 앞두고 시간적·정신적 피해까지 입은 상황이며,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무책임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입주청소가 불만족스러우셔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청소를 하기로 하여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므로 계약불이행에 따른 환급요구나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도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1510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1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혜란 2026-05-13
1510101 생활가전 업체 김은정 2026-05-13
1510100 생활가전 LG전자 계동현 2026-05-13
1510099 생활가전 (주)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8 유통 판매마스터 박정훈 2026-05-13
1510097 생활가전 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4 생활용품 H현대홈쇼핑 스칸디아 김현우 2026-05-13
15100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주희 2026-05-13
1510092 항공·여행 Traveloka (트레블로카), 티웨이항공사(Tway) 김재홍 2026-05-13
1510091 기타 톤즈의뭔 강남역점 우상훈 2026-05-13
1510090 생활용품 달콤용용

처리중

서비스
송민영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