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단말기 자체 결함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단말기 자체 결함을 소비자에게 떠 넘기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년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26-03-26 16:34:23

본문

삼성 휴대폰 퓨립4(접었다폈다하는 단말기) 사용자입니다.
집사람이 식사 중 전화 통화 이후 단말기 접히는 부분에 금이 생기기 시작하여 삼성서비스센터 가지고 가서 as요청 했더니 무상보증기간(2년) 만료 되었다며 수리비용 30만원 요청 하여 못 고치고 결국 또 새휴대폰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이 얘길 듣고 제가 이해가 안되 단말기를 갖고 다시 삼성서비스센터 가서 수리 요청 하였더니 이건 그냥 고장 난게 아니고 우리가 떨어뜨려서 고장 난것 같다는 추축성 얘기를 하며  똑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무상수리는 안되고 20% 할인해서 24먄원정도 수리비 청구 해서 수리 못하고 다시 왔습니다
삼성에서 애초에 접는 핸드폰을 만들어서 판매 해 놓고 접는부분에 금이 가서 사용을 못하는 결함을 소비자가 불편을 격고 또한 수리비용 까지 소비자에게 떠 넘기는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정 조치 및 수리 요청 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1512224 생활용품 샤르드 정은애 2026-05-22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